저의 간증입니다 - 학2장19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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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13
15. 지금부터 이 일을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여호와의 전을 짓기 위하여
돌 위에 돌을 쌓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 보아라.
16. 곡식이 스무 섬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왔으나 열 섬밖에 없었고
포도주틀에 포도주가 쉰 항아리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왔으나
스무 항아리밖에 없었다.
19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내리겠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게 되고
열심히 일을 하였으나 남는 것이 없으며
힘들고 어려운 형편에 처하게 되는 것이 경기가 좋치 않아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못 되었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성전이 무너져 버렸기 때문에 행하는 모든일이 부정할 수 밖에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시체를 만지므로 더러워진 사람이 다니면서
만지는 것들마다 부정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는 일마다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부정한 일이 되어 버릴 것입니다
시편 1 편을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표현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는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행하는 모든일은
부정한 일이 될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살아가는 삶은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임을 보게 됩니다
세계 경제가 밑바닥으로 내려가면서
전 세계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위축되고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당하게 된 뒷 배경에는
주식이나 증권을 가지고 땀흘리는 것 없이 종이조각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욕심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이 아닌 땀을 흘리지 않고
많은 돈을 벌게 되면 엄청난 토지를 사 모아서
부를 축적해 놓으므로 빈부간의 격차가 엄청 벌어지게 되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영향으로 많은 선량한 사람들도 함께
어려움을 당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은 파괴된채로 그냥 방치해두고
자기들의 삶을 위해서만 열심히 일을 하였지만
남는 것이 하나도 없게 되고 어려움을 당하는 원인은
부정 때문이라고 합니다
부정이 많은 나라는 가난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되고
하나님의 성전을 허용하지 않는 나라에는 자유가 없음을 보게 됩니다
각 개인의 삶에도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 않고
부정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지를 않게 됩니다
제가 정상적인 삶을 살지 않고
술과 노름에 찌들려 살 때에 한달에 나가는 술 값이 이 삼백만이었습니다
거기에다 비행기를 타고 카지노를 다니면서 쓰는 돈은
술 값의 몇배가 되었습니다
93 년 6월 1일 날 성령을 받고 나니
첫째 술 값이 나가지를 않게 되었고
몸도 건강하게 되었으며
아내가 기뻐하게 되니 가게도 즐거워지고
아이 둘과 저녁에 같이 놀아 주니깐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쾌활해 지게
되었으며
그 당시에 저 때문에 속이 상하다 못해 임파선암 4기로
몇 개월을 살지 못한다고 하였던 저의 어머니가 제가 변화 받게 된 것을
보시고 얼마나 기뻤든지 병이 나아 버렸습니다
그 뒤에 10년을 넘게 사시다가 팔순을 마치시고 하늘나라에 가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부정적으로 살아갈 때에는
늘 생활에 찌들리고
기쁨이 없었으며
인상은 조폭처럼 해 가지고 다니었으며
술에 찌들어서 낮에는 누워자고 저녁 7시가 되면 술집으로 어슬렁 거리며
가던 인생이었고
삼일동안 한 잠도 자지 않고 그 자리에 앉아서 포커도 했으며
술에 취해서 자동차 사고는 거의 두 달에 한번씩 큰 사고를
내게 되었고 ( 차가 뒤집어 질 때도 있었고 정면충돌 하여서 차가 두대가
못쓰게 되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엄청난 어려움을 당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을 건축할려고 마음을 먹고
건축을 시작하자 말자
“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내리겠다. (19절) 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어느 누구든지 현재 있는 그 곳에서
마음에 변화를 받아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시인을 하면
내 마음에 성전이 들어오게 되며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모셔들이고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가게되면
인생은 180도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저주에서 축복으로 변하게 되며
가난에서 부유하게 되며
질병에서 건강을 찾게 되며
우울증이 떠나가기 때문에 자살을 하지 않아도 되고
염려 걱정에서 하늘이 주시는 평강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내 마음에 성령이 건축되고 난 뒤에
오늘부터 내가 너에게 복을 내리겠다라고 하신 말씀이
15년 동안 줄기차게 내려오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의 은혜에 너무 감사하여서 이제부터는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받은 은혜를 간증하며 행복을 나누어 주며 남은 여생을
살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어느 누구나 부정을 버리고 성전을 고쳐서
성령님이 거하시도록 마음의 결단을 내리게 되면
오늘 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내리겠다 고 하신 말씀은
꼭 이루어 주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민 23 : 19
할렐루야 ! 할렐루야 ! 감사드립니다 주님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오!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