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힘을 냅시다 - 학2장 5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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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12
4. 그러나 스룹바벨아, 이제 힘을 내어라. 나 주의 말이다.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아, 힘을 내어라.
이 땅의 모든 백성아, 힘을 내어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너희는 일을 계속하여라.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5.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맺은 바로 그 언약이
아직도 변함이 없고, 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 머물러 있으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교회를 잘 나오지 않는 사람에게 교회 예배에 잘 참석하시라고
권면을 하게 되면
형편이 좀 나아지면 교회에 잘 나가겠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 못하고 성전이 훼파된 상태에서는
형편이 좋아지지 않으며 무슨 일을 하든지 구멍 뚫린 전대가 되어서
남는 것이 없이 뒷구멍으로 새 나가버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먼저 훼파된 성전을 건축하게 될 때에
이전보다 더 큰 축복이 임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 중심의 예배를 드리며
성령을 의지하며 살아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전 건축을 시작하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이제 힘을 내어라 이제 두려워하지 말라
라고 말씀을 해 주십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4절
이 말씀을 묵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성전을 건축할려고 할 때에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무슨일이든지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실 때에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사역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기적을 베푸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행 10 : 38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지 않고
악령이 나와 함께 할 때에는 성전이 완전히 무너져 버렸고
더러움과 추함과 동물이하의 수준의 행동을 하며
세상에서 가지고 있는 물질이 제일인 양 살아왔던 인생이었습니다
카지노에 가서 집한채 살 정도의 돈을 따 오기도 하였지만
구멍난 전대에 부어 넣는 돈이었으며
노름을 해서 따가지고 온 돈은 오히려 죄를 짓는데 쓰는 돈이 되어서
하나님께 죄만 더 짓게 되는 역할을 하는 물질이었습니다
공짜로 딴 돈이기에 금방 없어져 버리게 되며
쓰다가 좀 남은 돈을 가지고 다시 한번 더 딸려고 가다보니
집에 있는 돈까지 더 합해서 갖다 바치게 되었습니다
노름을 해서 따게 된 돈은 불로소득처럼 되어서
허지부지 쓰다보면 손에 남는 것이 없게 되며
돈을 잃게 되면 생돈이 나가 버리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악령이 나와 함께 할 때에 일어나는 일이었으며
성전이 황폐한 상태에서 일어났던 일이었습니다
성전을 새롭게 재건할려고 하는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이제 내가 너희와 함께 하겠다 라는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면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며
에바브로디도처럼 죽을 병에 걸린 사람도 살려 주시는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
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롬 8 : 11
내가 너희와 함께 할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 하지 말라고 (5절)
말씀하십니다
조금 있으면 온 천지를 진동시켜서 모든 나라의 보배가 굴러
들어 올 것이며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폐허가 되었던 나의 마음에 하나님께서 찾아와 주셔서
내 마음에 성전을 건축하시고 성령님께서 내주 하시게 되므로
악령은 무서워서 떠나가게 되었고
죄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으며
평강의 마음이 임하여서 먼저 나의 가족들이 평강을 누리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평강이 계속 번져 나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게 되자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쁨과 뱃속에서 솟아나는 생수와 같은 기쁨을
체험하게 되었기에
하늘 나라의 기쁨이 이런 것이구나라는 것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성령이 임하게 될 때에 따라오는
부수적인 선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전이 건축되어지고 성령이 임하게 된다면
이전에 누렸던 것보다 휠씬 큰 영광을 누릴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성전이 완성되지도 않았으며 이제 성전을 시작하자마자
이러한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이 임하게 됨을 보게 됩니다
내 마음이 변화를 받고 결단을 하는 순간에 하나님의 영이
임하시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의 삶도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며 살아가므로
어제보다 , 이전보다 더 큰 하나님의 영광을 맛보며
살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