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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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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6.07.25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금요일에는 직원 중에 삼성 #12295;#12295;#12295; 회장에 대한 동영상을 보았느냐고 하길래 모르겠다고 하였더니 인터넷에서 친절하게 찾아주어서 보았습니다,
높은 위치에 오른 사람에게 더 많은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동영상을 보는 순간 과연 그것이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할 이야기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모든 것을 위하여 좋지 않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지금 그 분은 식물인간이며 .................. 발표를 한 매스컴도 정의를 외쳤지만 공허한 소리로 들렸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하여 간음한 여인에게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연상되었습니다,
우리는 다 죄인이며 다른 사람을 볼 때에 긍휼하는 마음으로 보아야 합니다.
먼저 타인을 비판하려면 자신에게는 들보가 없는 지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왜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느냐고 주님은 질책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 편지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평안과 사랑이 여러분에게 더욱 넘치기를 기도합니다.>(유다서 1:1#12336;3)
육신으로 예수님의 동생인 야고보와 유다는 예수님을 어떻게 믿으며 생활을 하였을까? 설교를 듣다가 생각을 못하다가 문득 생각이 스쳐갔습니다,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외국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 성도들에게 문안합니다.> (야고보서 1:1)
야고보와 요한은 분명하게 자신들을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과연 예수님을 어떠한 분으로 알고 섬기며 살아가고 있는가?
나도 예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그 분만이 나의 모든 삶의 주인이심을 고백합니다,
이제 종인 나의 삶을 주인이신 하나님이 보호하고 인도하실 것입니다.
전능하신 주님께 내 삶을 맡겨드리니 내 마음속에 평안이 넘쳐나며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나를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이 시간 나는 예수님의 종이며 주님의 뜻을 쫓아가고자 주님 앞에 섰습니다. 할렐루야!
<의심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불 속에 있는 사람들을 끄집어내어 구원하십시오.
또 육신의 정욕으로 더럽혀진 사람들은 그들의 옷까지 증오하며 두려운 마음으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십시오.
여러분을 넘어지지 않게 지켜 주셔서 자기의 영광 앞에 흠 없이 큰 기쁨으로 서게 하실 분,
곧 우리의 구주가 되시는 유일하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광과 위엄과 능력과 권세가 과거의 모든 시대로부터 현재와 영원히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어제는 양평에 있는 양평침례교회에 전도를 다녀왔습니다.
불속으로 행해 가는 사람들이 참으로 불쌍하게 생각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였지만 사람들은 농담으로 여기며 이야기를 들으려하지 않았습니다,
안타까운 심정이지만 내가 해야 할 복음은 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모르고 자신의 정욕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전하며 그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는 말을 전합니다,
예수님만이 나를 넘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비록 죄악가운데서 살아가고 있을지라도 나를 깨끗하다고 인정하시며 주의 길로 인도를 하십니다,
예수님의 영광과 위엄과 능력과 권세가 지금부터 영원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사람들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그 예수님, 그 하나님을 내가 믿고 나아가나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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