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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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10
20절 :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토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26 년째 덤프트럭을 하고있고 작은 접촉 사고도없이 무사고다
그리고 말씀들은지 4년째다
오늘도 마음이 아침부터 지금까지 무겁다
이유는 어제 목자 모임에서 저 때문에 또 소리가났다
수요주차 주제로 나눔중에 모집사님께서 문자적으로 생각하시어 제가 잘못되였다고 하셨다
천하의 김양재 목사님 앞에서 제가 누구를 험하겠는가 ..
얼마전부터 목사님께서 하드웨어를 말씀하셨다
그리고 나는 올봄부터 생각했다
차량이 포화상태라 용량 ( 주차인원 )을 늘려서 모두 소화할수있는 하드웨어가 되었으면하고..
주차가..
주일예배는 어둡지 않은 시간이라 그래도 조금낫다
그러나 수요예배는 어두운 밤이라 조금 문제가있다
주차요원이 조금 전문적인 분들이 왔으면 좋을거란 생각을 전하려했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전하지도 못하고 소리가났다
교회오는 4 년동안 처음 일년은 세팅을 나머지 3년은 지금까지 수요주차를한다
그리고 26 년동안 무사고로 일했다
주차를하면서 첫째도 안전 둘째도 셋째도 안전을 생각하며 했다
그런데 하드웨어 용량이 부족하다
지금 4000 명시대의 주차를 해야하는데 500 명 시대의 주차를 하고있다
거기에다
처음오시는분.. 테잎 사로오시는분... 차 돌리려오 들어오시는분..타교인 차...
아프니 교회앞에 세우게 해달라시는분.. 그리고 학교차량과
학부형차.. 농구부 야구부차.. 대충세우고 하차하시는 차
그리고 뛰는 아이들.. 길건너 화장실 가시는분
저는 주차를하면서 저희 목원과도 묵례인사만 주로했다
악수하고 이야기할 시간이없다
뒤에 어떤차가 오는지 생각하고 사고 예방을 항상 생각하고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사고 날뻔한 경우가 허다하다 고함친다..모 집사님 스~톱..
그리고 가실때는 성도님들과 차량으로 뒤섞여 항상 위험하다
오실때나 가실때나 충분한 안내가 부족하고 그러니 미소도 부족해진다
이래서 지원하시는 분들이 조금 빠르게 움직이는 분들로 했으면하는 생각에서 했던 나눔이..
제가 앞뒤 잘 전달하지못해 문자적으로 해석하시고 잘못되였다고 하셨다
수요주차를 제 성으로 쌓을 생각도없다 수요주차하면 박경상 이것도 생각한적없다
어제 말씀 뭉치면죽고 홑어지면살고...
제마음에 너무 은혜가 되였다
04년도 교회오기전 마지막 버티기로 덤프차를 다시구입해 일했다
정말 니므롯 같은사람과 일했다 먹고 마시고 음행을 하자하면 그대로했다
교회오면서 말씀이들려 바로 정리하고 그사람과 그의 일행과 흩어졌다
그리고 흩어지고 다시 뭉치는것이 축복이라하셨는데..
다시 뭉쳤다 우리들 공동체와 다시뭉쳤다
세상친구는 단 한명도없다 모두 내스스로 흩어졌다
하지만 전혀 불편하지않다 그리고 계산해보니 봉급에서 거의 반절을 빚갚는데쓴다
죽을거같은 환경에서 죽이시지 않으시고 내가살고 아내와 아이가 살아나고있다
이런 제가 누구를 험하고 누구에게 인정받겠다고 제 성을 쌓겠는가..
하지만 나 때문에 소리가 났다
그것도 두번씩이나 모두 내탓이다 그동안의 나의 모습에 문제가 있을수있다
그래서 하나님께 물어보기로.. 며칠 기도해보고
모든 봉사를 내려놓아야 할때라고 가르쳐주시면 그리할것이다
나 아니면 주차와 청소가 안되는것은 아니다
이일로 오늘하루 마음이 아프다
마음은 아프지만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아서 천국을 보여주시니 감사하고
주를 기뻐하는것이 힘이고 말씀을 알아듣는것이 기쁨이라하셨는데
힘과 기쁨으로 살아가니
천국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 돌리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