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앞에서 산다는 것은?
작성자명 [김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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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22
주 앞에서 산다는 것은?(벧후 3:14-18)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 오래 참으심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15).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진노하시거나
우리를 심판하지 않으시고 오래 참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 죄 가운데 있지만 우리가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오래 참으시는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면서
마음을 돌이켜 주님께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2. 지혜를 주셔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15).
모든 성경은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기록된 것입니다.
베드로도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바울이 서신서 들을 기록했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자신의 생각이나 견해를 전하지 말고,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 들은 말씀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3. 우리의 주인이시며 구세주이십니다(18).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시며 구세주이십니다.
종은 주인의 지배와 통치와 다스리심을 잘 받아야 합니다.
종은 주인에게 충성해야 합니다.
충성은 주인이 있으라고 하는 장소에서 주인이 하라고 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비록 그 곳이 낮은 자리일지라도 그 곳에 있어야 하고,
그 일이 힘들고 하찮은 일일지라도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주인이신 예수님께 충성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세주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죄와 사단과 사망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
우리가 지불해야 할 값비싼 대가를 대신 지불해주시고,
우리를 구원해주신 예수님을 더욱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 주 앞에서 점도 없이 흠도 없이 살아야 하겠습니다(14).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죄를 멀리하고 흠 없이 살아야 합니다.
주 앞에서 살 때 이 일은 가능합니다.
주 앞에서 산다는 것은 주님의 면전에서 산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면전의식을 가지고 산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나를 보고 계신다는 것을 의식하며 사는 것입니다.
주님의 빛 가운데서 사는 것입니다.
주님의 빛 가운데 있을 때 죄를 멀리하고 흠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주님의 빛 앞에서 어둠은 무력하기 때문에 떠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살아야 하겠습니다.
2.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 가운데 거해야 하겠습니다(14).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줄 수도 없고, 세상이 알 수도 없는 평안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평안 가운데 거해야 하겠습니다.
3.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15-16).
성경은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기록된 책이기 때문에 인간의 지혜로 억지로 풀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이기 때문에 억지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묵상할 때에도 성령의 도움을 간구해야 합니다.
성령의 조명이 있을 때에 올바르게 해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자신의 생각대로 억지로 해석하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4. 예수님을 아는 지식과 그의 은혜 가운데서 성장해야 하겠습니다(18).
성경묵상을 통해 예수님을 아는 지식과 그의 은혜 가운데서 성장해 가야 하겠습니다.
자라지 않는 자녀를 둔 부모의 아픔보다 더 큰 아픔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아는 지식과 그의 은혜 가운데서 자라갈 때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나타낼 수 있습니다.
< 기도>
주 앞에서 살게 하시고, 주를 아는 지식과 그의 은혜 가운데 자라나게 하셔서
세상에 하나님의 거룩과 영광을 나타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