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역할에서 무시를 받는 일이 참 많은데 ~~" 나도 다 아니 입다물고 섬기라 돈을 주고 네 말을 확증하라" 하는 느낌을 받을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원인 없는 결과가 없다고 하나님께서 저의 죄를 차근차근 짚어 주십니다.
어려서 집을 나와 힘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도 엄마에게 돈을 갖다 쓴 적도 달라 한적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산업체를 다닐때부터 늘 엄마에게 드렸고 결혼을 해서도 내게 있는 돈 300만원으로 시작한 살림살이였지만 시댁이든 친정이든 내 짐은 내가 지고 늘 돕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있을수 없는 은혜로 출애굽을 하고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긍휼이 잘 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뿌리깊은 교만을 모른체 행하니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 되고 사람들에게 찌르는 말이 되었음을 아프게 회개합니다. 나는 참 100% 죄인입니다. ~ 나의 누더기 같은 그 의를 앞세우는 마음을 오늘 여호와께서 "내가 너희 모든 죄악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로 임하셔서 사마리아 여인의 근원적인 문제를 건드리시면서 회복시키신 것처럼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 징계의 말씀을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고 늘 예배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가버나움까지 높아져 있었던 나의죄를 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모든 세우신 질서를 통해 경청하며 여러가지 환경을 통해 주시는 훈련을 잘 받아 나의 교만이 무너지고 끝까지 남은자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떤 사건도 말씀을 붙잡기 위해 오는 것인데 누더기 같은 나의 의를 하나님 보다 더 앞세웠음을 깨닫고 회개하오니 주님 용서하옵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나의 뿌리깊은 교만이 무너져 지면에 온유함이 승했던 모세처럼 ~ 간증으로 겸손하게 주님앞에 서시는 지체들 처럼 참된 말씀에 반응하는 제가 되기를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