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고상한 지식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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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07
아이들의 장난감이 연령별로 다릅니다.
어릴 적에는 인형이나 단순한 장난감을 가지고 놉니다.
조금 지나면 코코 블록 같은 것으로 만들기를 합니다.
좀더 크면 컴퓨터를 가지고 복잡한 게임을 합니다.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좀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바꿉니다.
좀 더 편리하고, 유익하면 지체없이 고체합니다.
더 높은 차원의 지식이 있으면 자신의 견해를 바꿉니다.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8)
고상하다는 단어는 탁월하다 는 말입니다.
바울이 알고 있는 어떤 지식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탁월함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가지고 있던 지식을 미련없이 버렸습니다.
바울이 가지고 있는 것들도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육체를 신뢰할 만한 사람이었습니다.
율법적인 지식과 의는 다른 사람이 넘보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적 실천적 열심은 누구도 따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난 다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님을 알았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 율법적인 의는
참으로 보잘 껏 없었습니다.
배설물처럼 미련없이 버릴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바울이 가진 율법적인 의는 남과 비교해서 나온 것들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정죄하면서 자신의 의로움을 확인했습니다.
바울의 의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사람을 살리는 의입니다.
부활의 권능을 누리고 알게 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지만, 함께 다시 살아남을 경험합니다.
바울의 삶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뒤에 있었던 것은 다 잊어버리고 푯대를 향하여,
하나님의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변화는 강요에 의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더 좋은 것을 보면 자동적으로 바꾸게 됩니다.
가장 고상하고 탁월한 것을 보면
과거에 가지고 있던 것들을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 고상한 지식을 향해 가게 됩니다.
더 좋은 것을 향해 마음을 열어 놓기 원합니다.
탁월함을 향해 나아가기 원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가치있는 일을 향해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나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