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돌아보지 않고 ... 빌 2장 30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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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06
빌 2 : 21
저희가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빌 2 : 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비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빌 2 : 25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나의 쓸 것을 돕는 자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편지이며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께 보내는 편지의 답장일 것입니다
예수 믿고 난 뒤의 살아가는 삶이
예수그리스도의 편지가 될 것입니다
구원을 받고 난 뒤에 내가 하는 행동이 편지로
작성되어져 가고 있을 것이며
마침내 하나님께 도착하여서
하나님과 모든 성도들 앞에 읽혀 질 것입니다
성경에서 많은 사람들의 인생편지를 보게 됩니다
아담의 생애와 가인의 생애 모세 ,다윗 , 가롯유다와 베드로의
삶을 보여 주시고 기록해 주심으로
참고가 되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할 것이라고 하셨으며 - 마 12 : 36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 롬 14 : 12
은밀한 곳에서 행했던 모든 일들도 모두 밝히 드러나듯이
선행과 악행을 밝혀 내실 것입니다
가짜 믿음과 진짜 믿음도 밝혀 질 것이며
양과 염소로 분리가 되게 될 것입니다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의 삶을 보면서
공통점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둘다 자기의 일보다 그리스도의 일을 구하며
심지어는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아보지 않고 (30절)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위해서 헌신했다는 편지를 읽게 됩니다
내 목숨을 돌아보지 않을 정도로
그리스도의 일은 하지를 못할지라도
교회에서나 가정에서 내가 받은 직분이라도
잘 감당 했다는 편지를 보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교회에서 먼저 인정해 주고 교회를 통하여서 어느 곳에나
보내어도 될 만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먼저 믿음의 공동체를 통하여서 인정을 받는 존재가 되어서
어느 곳에라도 보낼 수 있는 하나님의 군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교회안에서 인정을 받지를 못하고 거치는 존재가 되므로
아무 곳이나 보낼려고 하여도 망설여 지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디모데는 바울에게 아버지를 대하듯이 하면서 복음의 일을
해 나갔으며
에바브라디도는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목숨을 돌보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수고하며 바울과 함께 군사로서의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교회가 원할때에 아멘하면서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교회에서 무슨 일을 할려고 하면 내 일을 먼저 해야 하기 #46468;문에
교회일을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가 저에게 눈치를 볼 때가 있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무슨 일을 시킬려고 하면 눈치를 봐야지 되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어느 곳에든지 무슨일이든지
시원하게 해 나가는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인류를 구원하시기 우해서
예수님과 성령님을 이땅에 보내어 주셨습니다
나를 구원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임하였다는 것을
선포하시고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임을 봅니다
이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일꾼이 없다라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처럼 주의 복음을 위해서
더욱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이제 3년만 더 가게일을 하고
저는 가게에서 손을 뗄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2011 년 12월을 기점으로 남은 여생을 복음을 전하러 다니는 일에
사용되어 지기를 원합니다
먼저 볼리비아 사람들이 봉조하는 공장들을 찾아 다니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삶부터 시작을 할려고 계획중입니다
복음을 증거하는 일이 쉽지가 않음을 보게 됩니다
디모데는 열심히 복음을 증거하러 다니다가 위장병을 얻어서
고생을 하였고
에바브라디도는 죽을 병에 걸릴 정도로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열심을 하였음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서 악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죽어가던 저에게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변화받는 역사가 있게 해 주시고 성령을 부어 주셔서
행복하고 기쁜 날들을 15년간 살아 왔습니다
이제 그러한 복음을 나와 내 가정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믿지 않고 무지하고 예수님을 모르므로
찢기고 포로되고 병들고 저주가 임하고 이혼하고 가정이 깨어지는
절망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 나누어 주므로
그들의 삶이 주님을 만나므로 거룩하게 되는 복된 소식을 전해 주는
하나님의 메신저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해 달라고
기도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