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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가까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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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6.06.27
하나님을 가까이하십시오.
<하나님이 우리 속에 살게 하신 성령님은 우리를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신다는 성경 말씀을 여러분은 하찮은 말로 생각하십니까?
더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그래서 성경에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대적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고 쓰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항하십시오.
그러면 마귀가 도망칠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도 여러분을 가까이하실 것입니다.
죄인들은 과거의 잘못을 깨끗이 씻고 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은 마음을 정결하게 하십시오.>(야고보서 4:5#12336;8)
직장 동료가 하나님은 공의를 행하기 때문에 크리스천들이 좁게 생각하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말을 합니다.
언뜻 듣기에는 맞는 말 갖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들에게는 맞지 않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시어 독생자조차도 십자가에 못 박히도록 내어 주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이 아닌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을 믿고 겸손하게 나아갑니다.
그리하면 질투하시는 하나님께서 넘치도록 부어주실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공중권세를 잡은 사탄과 끊임없는 싸움을 하고 살아갑니다.
마귀를 이기는 힘은 하나님과 친밀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순종하며 따라가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과 뜻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앞에서 살아가는 심정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 마귀가 공격을 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하면서 마귀를 물리쳐나가야 합니다.
나의 마음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없는지 즉 세상의 정욕에 물들이지 않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정결한 신부의 모습을 상상하며 그렇게 되도록 기도하며 인내하며 살아가렵니다.
<'오늘이나 내일 어떤 도시에 가서 한 해 동안 장사하여 돈을 벌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여, 내 말을 들어 보십시오.여러분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13#12336;14)
친구를 전도하려고 하는데 세상에서 돈이 좋고 친구가 좋아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친구에게 늦기 전에 돌아오라는 말을 전합니다.
안개와 같이 일시에 왔다가 사라지는 인생인데 그 것을 붙잡으려고 살아가다 보니 영원하신 하나님을 놓치고 살아가고 있음을 볼 때 오늘 다시 복음을 전해 주렵니다.
그 친구가 괜찮게 사는 것 같은데 그 것이 이 친구에게는 올무가 된 것입니다.
벌써 내 나이가 60이 거의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유행가 가사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딱 좋은 나이입니다.
지금 여기까지 나를 인도하신 분이 에벤에셀의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이곳에까지 인도하여 주신 주님을 위하여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으며 복음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렵니다.
하나님과 날마다 가까이서 모시면서 친밀하게 살아가고자 합니다.
하지만 마귀는 과감히 말씀으로 대적하며 무찌르고자 합니다.
안개와 같은 인생살이에서 나를 인도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 복음을 전하지 않고서는 안 되겠습니다.
주여! 나를 늘 겸손하도록 하옵시고 주님의 뜻에 집중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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