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나눔의 접목을 시도하며....
작성자명 [순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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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1.01
오늘 저녁 일곱시부터
여선교회 기도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달
기도 모임의 리더가 나인지라
내가 말씀을 준비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정아 집사님께서 하도록 하였답니다
여선교회원님들이
행여 왜 회장님이 안하고
정아 집사님을 시키냐고 의아하면 어쩌나 싶어
개인 사정상 오늘 말씀 나눔은 정아 집사님께서 해주겠다고
양해를 구한 뒤 그리했습니다
기도의 교제는
새해부터 이제껏 순번대로 돌아가며 해왔으나
말씀의 교제는 턱없이 부족하기에
늘
울 여선교회원들에게
기록된 말씀을
묵상 적용시켜나감으로
경험되어진 삶속의 말씀을
나누는 것이 어떠한 것인가를 보여 주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그래
오늘은
작정하고
정아 집사님의 말씀 나눔을
울 교회 여선교회원들의 영혼, 영혼에 접목시켜보았답니다
그리고
정 아 집사님의 시편 64편 나눔에 연이어
울 여선교회원님들에게도 나눔을 부탁드렸더니
역시
말씀의 선순환이 잘 되더라고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큐티 본문을 보니
바울에겐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도록 만드는 대상이 있다 하네요
뿐만아니라
간구할 때마다
핍절함과
애통함과
안타까움에서가 아닌
기쁨으로 항상 간구하도록 만드는 대상이 있다 하네요
글쎄
나도
그리스도의 종들에게
그런 대상이 될 수 있을까?
혹시
근심의 대상은 아닌지......
억지로 기도해주는 대상은 아닌지.....
그래도
나는 정 아 집사님과
울 여선교회원님들을 생각할때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되고
또한 그들을 위해
간구할 때마다 기쁨으로 항상 간구하게 되는 것은
내가 그들을 알게 된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들이 시종 복음에 함께 참여한 연고일 것입니다
오늘
울 교회 여선교회 기도모임에서
말씀 나눔이란 정 아 집사님의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주관하여
지속할뿐만이 아니라
말씀 나눔의 지경을 확장 온전케하여
더 많은 이들의 영혼을 구원시켜나갈 것을 확신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