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누명 시편 64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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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0.31
2. 악인들이 은밀하게 모의할 때에, 나를 숨겨 주시고,
악한 일을 저지르는 자들의 폭력에서 나를 지켜 주십시오.
3. 그들은 칼날처럼 날카롭게 혀를 벼려 화살처럼 독설을 뽑아 냅니다.
4. 죄 없는 사람을 쏘려고 몰래 숨어 있다가, 느닷없이 쏘고서도,
거리낌조차 없습니다.
5. 그들은 악한 일을 두고 서로 격려하며, 남 몰래 올가미를 치려고 모의하며
누가 우리를 보랴? 하고 큰소리를 칩니다.
악인들이 은밀하게 모의를 하고 폭력을 휘두르며
입술로는 악한 독설을 품어내며 몰래 숨어 있다가
올가미를 치는 것을 보고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거인 골리앗을 물매돌 몇개를 가지고 물리쳤던
천하의 다윗도
원수들이 은밀히 작당하여서 몰래 쏘아대는 풍문에 떠 돌아다니는
입술의 악한 독설인 험담과 올가미에는
꼼짝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대방이 없는 곳에서 남의 흉을 보지말아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되며
상대방이 모르게 올가미를 칠려고 하는 계획들이나
남을 비방하며 날카롭게 쏘아대는
독화살 같은 입술을 조심하여야 한다는 적용을 하게 됩니다
악인들이 은밀히 쏘아대는 입술의 독화살이 도리어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십니다
상대방이 모르도록 올가미를 친 것에
내가 그 올가미에 걸리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검을 쓰는 자는 검으로 망하게 된다는 주님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철저히 비폭력을 행사하셨고 사랑을 강조하셨던
주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고
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하셨으며 원수를 갚는 것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말씀하신 분이심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기독교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는 무슬림들은
코란을 통하여 말하기를
만일 이슬람 교인이 아닌 사람들이 우리를 공격하면 물러서지 말고
맞서라고 가르치고 있으며 ( 지하드 #8211; 성전)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며 위협적인 종교인 이슬람교에서는
한손에는 검을 가지고 한 손에는 코란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코란 제 9장 타우마에서는 말하기를
“ 믿는자들이여 ! 네 주위의 불신자들과 투쟁하고 너희가 엄함을 알게 하라”
제 4장 니싸아에는
“ 그들이 물러서지 아니하고 평화를 제안하지 아니하면 포획하여
살해하라
이는 하나님이 그 원한을 부여 하였노라 “ 라고 적혀 있습니다
분당 샘물교회의 성도들이 살해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무슬림에서 개종을 할려고 하면 사형에 처할 수도 있도록
법으로 만들어 놓았으며
한해 동안 이슬람권의 여성들이 살해되고
팔다리가 짤려 나가는 사람이 1800 명이라고 보고 되었습니다
다윗은 은밀히 다가오는 원수들의 공격을 맞이하면서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지를 않고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칼을 쓰지 않으며
폭력을 쓰지 않으며 살인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기에
오히려 때리면 맞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모든 억울함을 맡겨 드리는 사람일 것입니다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직장에서나
나를 괴롭히는 존재들에게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 나가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즉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행해 나가는 사람이며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하더라도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뎌 나가는 사람일 것입니다 - 고전 13 : 7
모든 심판은 하나님의 손에 맡겨 드리고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피하고 (10절)
기도하며 이겨나가므로
마침내 하나님께서 나의 원수들에게
쏘아대는 심판의 불화살을 내 눈으로 똑똑히 보게 될 것이며
나에게 다가와서 눈물을 닦아 주시며 잘했다 ,잘 참았다라고
하시면서 안아 주실 것을 확신하는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