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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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19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예수님은 우리의 구주 이십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고 인정하며
예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주로 믿고
마음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모든 죄를 사함받게 되고
세상의 더러움을 피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후에도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옛 죄사함을 잊고 다시 썩어질 세상것에 눈이 멀어서
보이지는 않치만 확실하고 보배로운 주님의 나라를 버리고
다시 세상의 더러움에 얽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럴때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은 처음보다 더 심하게 됩니다.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이 있지요!
믿음을 가지고 있다가 믿음을 저버리는 사람들 중에는
처음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을때보다 더욱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더욱 교회를 핍박하거나 주님과 원수로서 살아가게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더러는 언젠가는 돌아가야지 하며
세상의 단맛과 세상의 조류에 밀려
마음은 원이지만 연약한 육체를 따라
정과 욕심을 좇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교회를 핍박하거나
주님을 원수처럼 여기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도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라는 말씀처럼
세상이라는 죄에 빠져
존귀한 자신을 욕되게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속하든지 세상에 속하든지
우리는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빛과 어두움은 공존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세상을 같이 섬기고 있다면
이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내게 어두움이 있으면 빛이 없는 것입니다.
내게 빛이 있으면 어두움은 사라지게 됩니다.
내게 빛이 있다면 어두움은 더이상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의의 도이신 예수님을 알게 되고 믿게 된 후에는
그분의 거룩한 명령을 받게 됩니다.
이 거룩한 명령은 생명에 이르게 하는 말씀입니다.
주님의 종은 주님의 말씀을 따르게 되고
죄의 종은 욕심을 따라 죄를 짓게 됩니다.
내가 따르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내가 누구의 종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미 예수님을 믿음으로 사해지고 벗어난 죄에게
다시는 순종하지도 않고
다시는 그리로 돌아가지도 않아야 겠습니다.
그런데 만일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를 사함받고나서
받게 되는 주님의 거룩하고 생명이 되는 말씀을 저버리게 되면
오히려 알지 못하는 것이 그에게는 낫다고 합니다.
이미 우리는 돌아갈수도 없는 자리에 와 있습니다.
돌아가는 것은 오지 아니함만 못합니다.
이제 우리는 앞으로만 가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의 돌을 밟고 계속 그 말씀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거룩하게 되고 생명을 취하게 됩니다.
만일 여기서 힘들다고
아니면 다른 것들이 더 좋아보여서
그것도 가지고 가겠다고 마음을 다른데로 돌리면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눕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 전에는 하나 밖에 없었던 귀신이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와서 거하게 되므로
전 형편보다 더욱 나쁜 형편이 되고 맙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복으로 주신
이 축복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길을
기쁘고 즐겁게 그리고 복되게
믿음 안에서 말씀을 따라 걸어가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하나님의 예수 그리스도 안에 두신 예비된 복과 은혜를 받아 누리는
글 쓰는 이와 읽는 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