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영적 고민이...............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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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18
베드로후서 2 ;9 -14
9 ;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2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86세)
평생 건강 하시다 돌아가시기 2달전부터 거동이 불편하여
몸을 가눌수가없어 대 소변 목욕을 형수님2분과 집식구가
거들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병원에서 20여일 보내셨는데
6인실 이었습니다
저희집사람 그병실에서 어머님 병간호 하면서
사이는좋았어도 안아드릴 기회가 없었는데
거동이 불편하시니 자주 안아드릴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따듯하게 안아드리지 못했다면 후회 했을거라고합니다
병실에 계신 모든분들이 하시는말씀
할머니는 지금돌아가셔도 행복하시겠다고
며느리3명이 한결같이 웃으며 농담하며 병간호를하니
복받은 할머니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맞는 말이었고 저도 복받은 어머님 인지알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고민입니다
어머님이 천주교를 믿으셨고 천주교회에서 마지막 미사를드리고 가셨습니다
너무나 착하시고 지혜로우신 어머님 이셨는데.............
기독교가아닌 천주교를 믿으시고 .....................
교회다니면서 교회와 천주교의 차이가 무었인지 알게되었는데..............
혹시 하늘나라에서 불행하게 계시다면..................
주님이 건저주시지 아니하고 심판하시면........................
아버님은 믿음없이 옛날에 가셨고 어머님은 천주교................
형님들은 믿음이없고 형수 두분과 누님이 천주교를 다니십니다
모든것이 안타까운데 변하지않을 누님과 형수님를............................
하지만 마음씀씀이는 너무착합니다
얼마전 제사가있었는데 절 하는것이걸려 참석을 안하였습니다
교회다니는 6개월동안 노래방, 술집, 절하는것, 순종해야하기에 안하였습니다
부족하지만 저희 부부 기도하고 형님 형수님께 교회다니는것
이야기하고 절하는것 안하겠다고 말씀드릴것입니다
어느분이 무어라하셔도
좋으신주님 구원 주신주님 축복주신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주님 많은 고민과 갈등입니다
주님 !!
형님 형수님 누님 구원할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하진이 아직 교회에 적응을 못하였습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제가할수있는게 찐짜 아무것도없습니다
모든 식구들 주님이 건져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