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사람 -시편 58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8.10.25
3. 못된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잘못된 길로 갑니다.
그들은 태어나자마자 그릇된 길로 가면서 거짓말을 합니다.
4. 그들이 내뿜는 독은 뱀의 독과 같으며, 듣지 못하는 코브라의 독과 같습니다.
5. 그들은 피리 부는 사람의 가락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아무리 아름답게 연주를 해도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못된 사람은 태어날 때 부터 성질이 틀립니다
어릴때 부터 하는 행동이 악합니다
즉 나쁜 기질을 타고 난다는 것입니다
어릴때 부터 나쁜 말을 하기도 하고
남에게 독이 되는 말을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이며 (4절)
아무리 좋은 말로 충고를 해 주어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5절)
인생은 어느 누구나 죄악으로 인하여 못된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떤 사람은 좀 덜 못된 짓을 하다가 죽고
어떤 사람은 더 심하게 못된 짓을 하다가 결국은 지옥으로
함께 갈 수 밖에 없는 팔자로 태어 났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사기 기질이 있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정도 때 부터 리어카에 뽑기 장사를 하시는
아저씨에게 번호를 속여서 리어카 위에 있는 상품들을
거의 다 쓸어온 적도 있었으며
국민학교 2학년 때에는 어떤 형하고
학교는 가지를 않고 시장통에서 약장사하는 구경하고
놀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것을 6개월 정도 하다가 발각이 되어서
그 다음에는 학교에 가면 매일 공책에 선생님 싸인을 받아 와야 했으며
군대에 가기 싫어서 도수가 높은 안경을 맞추어서 신체검사를
받게 되었고 결국은 징집면제가 되어서 군대도 가지를
않았습니다
결혼을 하고 난 뒤 부터는 술과 노름으로 매일 매일의 삶을
살아가게 되었고
소망이 없이 살던 전형적인 못된 사람의 반열에 서 있었습니다
요사이 수요일날 저녁에 아르헨티나 사람들을 모아서
성경공부를 하는데
저보다 더한 사람들이 3 명이나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있습니다
한사람은 나이가 20살인데 마약과 도둑질을 하다가 형무소에
붙들려 들어가서 올해 4월달에 출소를 한 사람이며
한사람은 한달전에 저희 공부 모임에 오게 되었는데
첫날 왔을 때에 얼굴을 보니 범죄자의 얼굴이라는 표시가
확연히 났습니다
눈에 살기가 있었고 분위기기 무거웠습니다
무언가 압도 당하는 느낌을 받게 되었기에 악령의 역사에 대해서
잠시 나의 과거를 간증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두번째 왔을 때는 술 냄새를 확 풍기면서 참석을 하였습니다
네번째 참석하던 지난 수요일에는 그 사람의 얼굴이 천사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말씀을 듣던 중에 기뻐하며 자기 간증을 잠시 하였습니다
형제가 13 명인데 한사람도 예수를 믿지 아니하고
자기는 나이가 28 살인데 18살 때 부터 마약과 강도를 하다가
형무소를 4 번 들어가게 되었고 6년을 형무소에서 지냈다고 하였습니다
자동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강도짓을 하는데
몇사람을 총을 쏘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할 이야기가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요사이 갑자기 자기가 너무 많이 변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지난주에 자기 어머니 생일날 형제들 몇명이 모였는데
마약과 술을 마시는데 자기는 술도 한잔도 하지 않고
어머니와 이야기만 하였다는 간증을 하면서
이제 담배도 몇갑씩 피우던 것을 오늘 두 번만 피웠는데
끓을려고 한다는 놀라운 고백을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는데 그 세사람의 기도가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저 부터 비롯하여서
못된 사람을 변화 시켜 주시는 전문가 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 귀한 시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만이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꺽어 내시며
겨누는 화살 같은 독기를 없앨 수가 있으며
아무리 강한 나무나 성격이라도 강한 바람으로 휩쓸어
가실 수가 있는 분이십니다
못된 사람이 다른 못된 사람에게 아무리 죄를 지적하고
책망하여도 변화를 주지를 못할 것입니다
죄인이 다른 죄인을 변화 시키지를 못할 것입니다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하나님이신 말씀의 능력외에는
이런 유가 떠나가지를 아니할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남아 있는 저의 못된 습성들을
주님 앞에 들고 나가기를 소원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도 주님 앞에 들고 나갈 때에
해결함이 있을 것입니다
이 땅에 예수를 믿지 않는 모든 남자들의 대부분은
못된 마귀의 속임수에 빠져서 항상 엉뚱한 일들을
생각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간음을 하기를 원하며 욕심과 정욕을 따라 살며
술과 마약과 노름과 우울증에 빠져 살아가게 됨을 봅니다
못되게 태어 났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 갈 수 밖에 없는 존재일 것입니다
오직 이것을 하얀 백지 같은 거룩한 마음으로 변화 시켜 주실 분은
오직 성령님 밖에 없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내 노력으로는 되지를 않을 것입니다
내가 고침을 받은 것처럼
못된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고 중보기도하며
좋은 성도님의 가정과
교재하며 한마디라도 말씀을 듣도록 할 때에 못된 마음을
고쳐 먹고 주님의 품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못된 마음을 빠꾸어 주시고
주홍같은 죄악의 마음을 씻어 주셔서
양털 처럼 희게 만들어 주시고 거룩하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는 귀하고 복 된 아침입니다
오늘은 우리 선교회가 11 년간 해오는
효도 잔치하는 날입니다
교회 어른 들을 온천에 모시고 고기도 굽어드리고
#50998;놀이도 하게 하시고 상품도 드리며 즐거운 하루로
섬겨 드리는 기쁜 날입니다
날씨도 아침에 너무나 좋습니다
못된 놈을 변화시켜 주셔서
좋은 일을 하도록 해 주시므로 못된 생각들이
들어 오지 못하도록 막아 주시고 계심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 2 : 10
못된 일들을 버리게 하여 주시고 선한일을 위하여
새롭게 지으심을 받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올려 드리는 귀하고 복되며 햇볕이 따스하게 내려 비치는
아침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