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 다가올 때에 .... 시편 56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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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0.23
3. 두렵고 떨릴 때에 나는 주를 굳게 믿습니다.
4.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하나님을 굳게 믿고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내게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원수들이 하는 행동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1절에 온종일 핍박을 하며 억압을 하고 있으며
2절에는 교만한 얼굴로 공격을 하며
5절에는 말을 책잡고 왜곡시키고 해칠 생각만 하며
6절에는 숨어서 걸음걸이를 지켜 보고 있으며 죽일려고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들이 하는 일들을 보면서
나도 그러한 행동을 하고 있지 않는지를 조심스러이 살펴 보게 됩니다
예수 믿지 않을 때에 주 특기로 하던 것들이 열거되어 있어서
낮설지가 않은 이야기들이지만
현재도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는 부분이 좀 남아 있는 모습을 보면서
고쳐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원수된 행동들을 하면서 살아갈 때가 있음을 보게 됩니다
즉 사랑이 없이 내 생각대로 살아갈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육신이 원하는 대로 보이는 대로 따라 살아가는 삶일 것입니다
남들에게 두려움을 가져다 주고 공포를 가져다 주며
만나기만 하면 염려와 근심을 안겨주는 사람이
사랑이 없이 사는 사람이며 하나님과 원수된 삶을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다윗은 이런 원수들의 공격들에 대해서
두려움이 온통 나를 휩싸는 날에도, 나는 오히려 주님을 의지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만 찬양합니다. 내가 하나님만 의지하니,
그 어느 것이라도 두렵지 않습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 나에게 감히 어찌하겠습니까 ? 라는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눈에 보이는 환경을 통해서 두려움을 주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절망적인 환경을 보여 주므로
하나님의 자녀의 믿음에 두려움을 심어주고 흠집을 낼려고 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미국의 증시가 곤두박질 치므로
모든 세계가 초비상이 걸려서 두려워 떨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곳에도 장사가 시원찮아졌는데
어제 미국에 있는 처남한테 전화가 와서
일 거리가 별로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은 IMF 때 보다 더 어려운 지경에 빠졌다는 이야기를
이명박 대통령이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사단은 경제적인 면을 통하여서 믿음의 자녀들을 공격해 오기도 하고
건강문제를 통하여서도 다가오며
인간 관계나 특별히 가족간이나 친척간이나 성도들의 관계를 통하여서
접근해 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벌게하여서 돈의 노예가 되고 그것을 관리하는데만
온 신경을 다 쓰도록 만드는 경우도 있으며
어떤 사람은 돈이 없도록 만들어서 하나님을 원망하게 만들며
믿음의 길에서 떠나도록 하기도 할 것이며
건강하게 만들어서 육신을 자랑하도록 하기도 하고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 해서 낙심하게 만들므로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지게 하고 믿음에서 멀어지도록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공격해 오는 원수들로 말미암아
이런 어려움과 두려움 가운데에 처했을 때에
다윗의 귀한 고백을 통해서 해답을 얻고 힘을 얻게 됩니다
“나는 하나님을 의지하므로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할 것이며
사람이 나를 어떻게 할 수가 없다”라는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환경을 통하여서 두려움을 가져다 주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하여서 평안함을 허락해 주십니다
말씀으로만 마귀가 주는 환경의 두려움을 이겨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하고 재앙을 만날때에는
잠언서 22 : 3 절의 말씀인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아가다가 해를 받느니라고
하시는 말씀을 가지고 조용히 숨어 피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면
해를 덜 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찬양하여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일년 일독 성경의 말씀인
살후 3 : 3 의 말씀인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주신다는 말씀과
살후 3 : 5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뜻을 알므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두려움이 다가올 때
내 생각대로 죄와 싸우면 백전 백패을 하게 될 것입니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을 받고 말씀을 의지하여
말씀으로 대적하며 순종하며 살아갈 #46468;만이
두려움이 떠나갈 것입니다
두려움에 대한 두 구절의 말씀이 생각이 나면서
나의 마음에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게 됩니다
오직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 4 : 18
고 말씀하십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마 10 : 28
는 두 구절의 말씀으로 모든 두려움을 이겨 나가고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