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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가르치는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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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6.05.07
말씀과 가르치는 일에
<의지할 곳 없는 과부들을 잘 보살펴 주시오.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 손녀가 있으면 그들이 먼저 자기 집에서 경건한 생활을 하여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는 법을 배우게 하시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홀로 사는 진짜 과부는 하나님께 희망을 두고 밤낮 끊임없이 간구와 기도를 드립니다.
그러나 세상의 향락에 빠져있는 과부는 살아 있으나 사실 죽은 거나 다름이 없습니다.>(디모데전서 5:3#12336;6)
과부와 같이 어려운 형편에 있는 사람들을 잘 보살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연약한 사람으로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자녀나 손자에게 자기 집에서 경건생활을 하는 방법과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는 법을 가르치라고 말씀하십니다.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믿는 경건한 신앙을 가지도록 노력하렵니다.
진정한 과부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끊임없이 기도하는 생활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정욕에 빠져있는 과부는 정욕대로 움직이므로 그 삶이 살아있으나 죽은 자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변을 살펴보면 어려운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다가가서 작은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자 합니다.
그들이 잘 살도록 도와줄 부분이 없는지를 알아보렵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망이 현세에 있는 부구영화가 아니고 영원한 생명이신 주님에게 있음을 잘 가르쳐주렵니다.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존경하고 특히 말씀과 가르치는 일에 수고하는 분들을 더욱더 존경하기 바랍니다.
성경에도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자기 품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하였습니다.>
말씀과 가르치는 일에 수고하는 분들을 존경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만약 장로가 된다면 말씀을 전하는 일과 주님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내가 받았던 복음의 빚을 모르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이 보다 더 소중한 일이 없기에 말씀과 복음을 가르치는 일에 최선을 다하렵니다.
이일은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이일로 안하여 자기 품삯을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나는 복음의 빚진 자로서 이 세상에서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비록 내가 나약하고 보잘 것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확실합니다.
영생의 복음을 어떻게 하면 잘 전하여줄 것인가가 내가 소망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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