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용서가 안된다 )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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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0.13
피곤한 몸이지만 지금 나는 전혀 피곤하지않다
어제의 일로 미안하고 죄송해서 묵상을 하다보니 피곤을 느끼지 못한다
어제 목자모임에서 모 집사님을 비하 하는 발언을 하였다
다른 의견을 이야기하다 불쑥나왔다
그리고 모 집사님의 말씀에 깨달은것이있다
4 년을 말씀들으며 감격과 감사와 회개의 눈물을 흘렸는데
내 안에 이런 악함에 내 스스로가 용서가 안된다
또한 봉사하면서 나도모르게 남에게 나만의 영역으로 비추어 진것에 정말 용서가 안된다
내마음속에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리 보였으니 내가 그리한것이다
매일 기도는 죽어지고 썩어지고... 내탓이고... 이렇게 기도하면서..
정말로 함께하신 목사님과 목자님들께 미안한 마음이다
나 때문에 봉사 못하시는 분이 계실수 있다는 생각이든다
말씀들으며 기역하는 단어중 느디님 사람이 마음에들었습니다
거짓말했지만 여호수아가 이미 살려주기로 약속해서 죽이지 아니하고
평생 물나르고 나무페는 일을 시켜주고 감사하며 그일을한 느디님사람
처음교회와서 관심과 많은분의 사랑 받으며 감사했는데
그 감사는 어디가고 남을 비방하는 형편없는 모습이다
이모습이 저의 진짜모습일겁니다
목사님 말씀중에 빨리 걸리는것이 축복이라하셨는데
이런 형편없는 모습을 걸린것이 제게는 다행입니다
이제는 앞에 나서는것을 자제하겠습니다
근신하며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쓰레기 줍고 청소하고..
이런일을 할수있는 우리교회가있어 저는 감사합니다
챙피한 일이지만 오픈을 통해 근신과 회개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