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사위나 며느리가 들어오게 되면 . 삼하 20장16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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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0.11
삼하 20 : 16
그 성에서 지혜로운 여인 하나가 외쳐 가로되 들을지어다 들을지어다
청컨대 너희는 요압에게 이르기를 이리로 가까이 오라
내가 네게 말하려 하노라 한다 하라
평화로왔던 아벨이라는 성읍에 세바라는 한 사람이 들어옴으로
성읍전체가 멸망을 당할 위기에 직면하게 됩니다
한가정에 새로운 식구인 사위나 며느리가 좋은 사람이 들어오면
그 가정이 행복해 지겠지만
저처럼 악한 사위나 며느리가 들어오게 되면
그 가정은 불행의 연속이 될 것입니다
사업체에도 훌륭한 일꾼이 들어오게 되면
그 사업체가 잘 되어 가지만
나쁜 종업원이 들어오게 되면 어려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교회도 잘못된 교리나 신천지 집단과 같은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문제가 심각해 지게 되고
교회에 동요가 일어날 것입니다
특별히 교회안에서는 직분자가 세바와 같은 사람이 되면
그 교회는 큰 어려움이 생기게 되고
분열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나쁜 것들이 들어 왔다 하더라도
지혜로운 사람 한 사람이 있다면
이러한 문제가 모두 해결될 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문제 때문에 망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지혜가 없기 때문에 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 죄악으로 인해서 멸망 당하게 되지만
결국은 의인 열명이 없기 때문에
망하게 되었음을 보게 됩니다
나의 마음에 세바가 들어오게 된다면
마음에 기쁨이 없어지며 갑갑해 지고 소망이 없어지며
어려움을 당하게 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세바가 이처럼 무서운 것이기에
나의 마음에 들어와 있는 세바가 무엇인지를 알아서
내어 #51922;기를 원합니다
저에게는 교만한 세바가 들어와 있을 때가 있음을 보게 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배울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고
모든 것을 다 아는 표정으로 임하는 교만의 모습을
버리기를 원합니다
남을 잘 배려해 주지 못하는 세바도 들어와 있습니다
내것을 먼저 생각하고 남의 입장과 사정을 잘 배려해 주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내 생각과 내 뜻대로 해 나가는 모습도 있습니다
나의 마음에 있는 여러가지 세바의 모습을 내어 #51922;기 위해서는
지혜로운 여인이 필요합니다
나에게 지혜로운 여인은 성령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죄를 멸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인
지혜의 영께서 죄를 내어 #51922;아 주시므로
의로운 자녀로 살아가도록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마음 가운데도 날마다 세바가 들어와서
친구가 될려고 애를 쓸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로우신 성령님이 나와 친구가 되어 주시기에
세바를 내어 #51922;을 수가 있게 됨을 알 수가 있습니다
교회는 세바와 같은 사람과 죄악이 들어오는
곳이지만
하나님 나라에는 세바와 같은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허락치 않을 것입니다
교회는 세바를 불러 들여서 하나님의 지혜로
세바의 삶을 변화시키는 성읍이 될 것입니다
지혜로운 여인보다 더 훌륭한 성령님이 거하시는 곳이기
#46468;문에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지혜로운 여인이 성읍에 있었기에
죽임을 당하지 않게 되고 성읍도 안전하게 보존되었듯이
나의 삶속에 지혜의 영이신 성령님이 함께 하여 주셨기에
죄의 종 노릇하지 않고 의인의 삶을 누리게 해 주시고
하나님 나라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도록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올려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