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조금만 도와 준다면 ... 삼하 18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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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0.04
27. 다윗이 마하나임에 다다르니,
암몬 족속의 도성 랍바에서 나하스의 아들 소비가 찾아오고,
로데발에서는 암미엘의 아들 마길이 찾아오고,
로글림에서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가 찾아왔다.
다윗이 힘든 상황을 격고 있을 때에
소비와 마길과 바르실래가 먹을 것을 종류별로 가지고
다윗에게 찾아오게 됩니다
다윗은 이 세사람의 위로와 격려에 힘을 입어서
전렬을 가다듬어서 나가 싸우게 되어 승리를 거두게
됨을 보게 됩니다
월드컵을 통해서 응원의 위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민들이 빨갛게 깃발을 흔들면서 응원을 하므로
상대방이 겁에 질려 버리고 한국 선수들은 힘이 나서
한국이 4 강에 까지 오르게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사회에서
힘들어 할 때에 조금만 도와 주게 되면
인생에 새 힘을 얻고 다윗처럼 승리하며 살아 갈 수
있을 것인데
최진실의 죽음을 보게 되면
오히려 악플을 달고 모함을 하고
좀 잘 나가면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을 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목숨까지도 버리게 됨을 보게 됩니다
바실래와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병원에 입원해 있는 집사님을 방문하여서
위로해 주고 힘을 얻으시도록 격려를 해 드려야 겠다는
적용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잠언을 통해서
남을 도와주는 자는 풍족하여 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함을 입으리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힘들고 어렵운 결정들을 하면서
가정을 이끌어 가는 부모님과 교회일을 위해서
연말 계획들을 세우기 위해서 수고하시는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로 동참하며 도와 주어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백성들은 다윗왕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를
알고 있었기에 다윗에게 안전한 곳에 있으라고 하며
자기들이 전쟁에 나가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투기 조종사 한 사람을 키우기 위해서
엄청난 돈이 들어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투기는 떨어져도 조종사는 살도록 비행기가
설계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가정에 아버지가 실족하든지 죽게 되면
아내는 임자 없는 몸이 되게 되고 뭇 남자들이 기웃 거리게
되는 경우가 있으며
자녀들은 기를 펴지 못하고 자기 마음대로 방탕한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겨 주시고 계시며
이 땅에서 낙심하지 말라고 하시며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의 도움의 손길은 오직 천지 지으신 여호와께로
부터 올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안에 보배로우신 예수님이 계시면서
도와 주시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고후 4:8
힘들고 지쳐 방황할 때에 조용히 찾아와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를 도와 줄 것이다라는
주님의 위로의 음성을 듣기 때문에
이 땅에서 용기와 힘을 가지고 어즈러진 무릎을 다시
세우고 다윗처럼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워하고 외로워 하는
사람에게 살짝만이라도 밀어주고 도와주고 위로해 준다면
새힘을 얻고 살아 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부인하고 도망한 베드로 라도
반가이 맞아 주시고 성령을 부어 주시는 분이시며
탕자가 돌아왔을 때에 탕자를 도와 잔치를 베풀어 주시는
분이심을 보게 됩니다
나 자신도 부족하여 늘 도움이 필요하기에
그러한 주님의 도우심의 손길을 날마다 받아 누려서
풍성하게 채운뒤에 남에게 나누어 주고 도와 줄 수 있는 삶을 살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