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작성자명 [노규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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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0.02
하나님의 사랑을 잘 모른다는 것은,
나의 죄에 대하여 잘 모른다는 겁니다.
그것은 성경을 잘 모르고, 인간의 수천년간의 역사를 잘 모르고,
신앙의 위대했던 선배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그 놀랍고 위대한 사랑을 깨닫기 위해
먼저 죄에 대한 처절한 각성이 있었다는 것을 잘 모른다는 겁니다.
죄에 대한 각성과 깨달음이 크면 클수록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그 놀랍고 위대한 사랑과
자유와 기쁨과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용서와 관용도 날마다 커져갑니다.
나의 더러움과 악함을 아는 지식이 크면 클수록
삼위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날마다 커져갑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것들을 다 주셨기 때문입니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저는 내 안에 있는 죄에 대하여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힘을 주셨고 또 말 하라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죄악들, 동성애,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음행,
간음,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비방, 능욕, 교만, 자랑, 불효, 우매,
배약, 무정, 무자비, 이 모든 것들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노규협이라는 사람안에
다 들어 있다면 믿겠습니까?
믿어도 좋습니다. 믿으십시오.
왜냐하면 성경이 내 안에 위와 같은 죄악들이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 자신도 또한 증인으로 나서겠습니다.
왜냐구요?
사십년동안의 삶속에서 위와 같은 충동들을 한 번씩 다 느껴봤고
실제로 범한 죄들도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동성애를 이해할 수 있습니까?
만약 이해하시는 분이 있다면 죄에 대하여 무엇인가 아는 분입니다.
동성애의 욕망이 내 안에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 분이니까요?
저는 동성애의 욕망이 내 안에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왜냐구요, 느껴봤기 때문입니다.
저는 추악하고 더러웠던 죄인이었습니다.
사랑할만한 가치가 전혀 없었던 존재였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내 안에는 더럽고 추악한
엄청난 죄의 본성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돌을 던지고 손가락질을 하고 욕을 한다고 해도
저는 전혀 개의치 않겠습니다.
왜냐구요 예수님께서 나의 모든 죄책을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되시고 사망에서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그 피로 하나님께서 저를 의롭다하셨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바로 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날마다 내 안에서 커져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날마다 내 안에서 날로 날로 자라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알면 좋겠습니다.
모두 다 하나님이 주시는 자유와 기쁨과 평화를 누리면 좋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죄에 대하여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천국가는 날까지 저는 죄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말할것입니다.
평안한 날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