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에스라1:1~11)
작성자명 [이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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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0.01
;)하나님ㅡ 하나님은 더디더라도 꼭 그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다.예레미야를 통해서 하신 말씀
을 이루실뿐 아니라 돕는 손길 까지도 준비하신다
인간ㅡ 모두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여호와의 전을 건축 하고자 한다. 고레스 왕또한 여러모로 이스라엘을 돕는다
나ㅡ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지 못하고 열심도 없으며 내 고집 네 한탄만 있다.
오늘의 큐티를 보면서 약속의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또한 자기일도 아닌데 발벗고 나서는 바사 사람들의 모습...기꺼이 드리는 그들과 불평하면서 징징대는 내모습을 보게된다.
지금도 장사 안된다고 불평, 안믿는 앞집은 왜 장사가 되냐고 불평,나만 미워한다고 물평, 죄를 짓고 또 짓는 이스라엘에게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 지금도 불평하는 나에게 웃음으로 인내하시는 주님, 이스라엘이 성전을 건축하러 갔을때 얼마나 기쁘셨을까 나에게도 진정으로 기뻐하며 일하시기를 바라신다. 불평이 아닌 진정으로 주님의 사업에 동참하시길 바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