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뽑기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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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30
대상25장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들을 말하고 있다. 아삽과 그 아들들, 여두둔과 그 아들들, 헤만과 그 아들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들의 이 직임을 담당하는 데 있어서 그들이 재능을 있어서 직임을 맡긴 것이 아니라 제비뽑기를 해서 그들에게 직임이 맡겨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찬양하는 직임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 훈련하고 숙련된 자가 되었다고 말한다.
오늘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나에게 재능 있는 것만 열심히 할려고 하지 않았던가?
나와 상관이 없는 것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오늘 교회가 나에게 직임을 맡겼다
그 직임을 최선을 다 할려고 하지 않았다.
주님은 내게 재능을 보고 맡기신 것이 아니라 그것에 최선을 다하는 가를 보고 계신다는 것이다.
오늘 나의 직임을 잘 감당하기 위해 훈련하고 숙련됨을 갖추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