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편의 계획
작성자명 [박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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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25
요압이....슬기있는 여인 하나를 데려다가...여차여차히 말하라고 할 말을 그입에 넣어주니라....
다윗을 생각한 요압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지혜가 아닌
사람의 생각으로 ...슬기있는 여인하나를 데려다가
다윗의 태도를 지적하지만
다윗은 눈치를 챕니다
살면서
날마다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그래도 십자가를 지고 가야한다고
그것이 성도의 삶 이기에
내힘으로라도십자가를지고...
뜻을다하고 목숨을 다하고힘을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하시니
그하나님의 나를 향하신 뜻이 무엇인지
날마다 도무지 정확히 알수가없어서
어쩌자구 이렇게 내가 눈물로 인생을 사나..또 눈물이 흐르고
눈만뜨면
새벽부터 큐티를 하면서도
말씀을 어떻게 적용을 시켜야하나싶어
새벽마다 머리를 쥐어짜고
그런데..
수요예배를 가서 말씀을 듣노라면
너무나도 쉽게 해석이 되어가고...
수요예배 말씀을 새벽에 정리하면서
참으로 목사님 말씀이 정답..
결론은 버킹검이라고했던가요??
내죄를 보는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그모두가 나를 거룩하게 하는 공로자...라고
파리~~ 해져가는것은 사랑이 아니라고하시니...
참으로 나를 거룩하게 하는 공로자 남편때문에
힘빼고 내죄를 본다고 엎어져서 날마다 하나님앞에눈물을 흘리지만
가슴을 치다가 지쳐서 그냥 천국에나 어여 갔음 좋겠다고
이세상 이남자와 사는 동안에는
참으로 눈물뿐인 인생이다싶어서
천국만 너무사모하다보니 우울증인지..식욕부족인지
파리~~~ 해져 가는 내모습에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암논이 다말을 향한 마음이
충동적이고 기다리지못하고 사랑이 몬지 몰라서
파리~~~해져 가는거라고...하시니
올소이다 올소이다
충동적이고 인내심없고 사랑을 모르는 그암논이 바로 나로소이다!!
나를 천국으로 부르시려고
이남편 수고시키시는거라는거
주님 ... 소인이 잘 알겠사온데...
목사님 말씀데로 홍수가 밀려오는데
남편은 미국이나 가자 라고 말합니다
이게 다 사람의 생각이다싶어서
저는 들리지도 않지만
드뎌..
5개월째 우리들 교회 온이후로
사업하는 남편이 하나님 앞에 십일조를 떼어 먹은
결과가 오기 시작하니까 궁리 하는것이 미국??
갑자기 왠미국??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십일조를 그만둔 남편에게
말라기 3장을 틈만나면 읽어주면서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면 저주를 받느니라
큰소리로 강조에 강조를 해주었지만
듣지않기에
그래...때가되면 깨닫게 하시게찌..
그래도 그래도...또강조를 해도 .. 듣기싫어하더니
오늘 새벽남편은 말했습니다
신보에서 더이상 대출안해준다고하는데...
미국이나갈까??
기가막힙니다
만만한게 미국인지...
그래서 조용히 목소리 나지막하게 쭈~악 깔고 말해주었습니다
여보..내가 몇달 전부터 말했쥐..? 당신이 십일조 안하기 시작 한후부터 물질이 마르기 시작 한거 못느끼셔?? 물질이 크던 작던.. 모든게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아무 관념도 없이 ..
이제부터라도 물질 회개부터 하세요.. 만약에 지금부터 회개 하지 않으면 정말 구제받지 못하고 나중에 엉엉 울일 생길테니까..제발 마음좀 하나님께 돌려요..
저는 결혼전 장사를 하면서 하나님께 오직감동으로( 나에게는 )큰물질을 드렸을때
그날 그물질을 매상과 구별하여 고스란히 채워주신일이 있었기에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 하시는지 너무나도 선명하게 체험을 했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을때 놀랍게도 그음성을 들은 그날로부터
5배의 매출이 지금까지 계속되게 하신 경험이 있기에
그것은 말라기3장에서 십일조와 헌물에 대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우리를 향한 약속의 성취 임을
저는 너무나도 잘 알기에 십일조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천번 만번당연한것이기에!!!
남편의 물질 회개는 정말이지 거품을 물고 강조 를 해왔지만
정말 남편의온전한 믿음!!의 십일조가 되길 바라는마음으로
남편의 양육을 기다리면서 유리그릇처럼 다루어야 한다는 말씀때문이기도 하고
날마다 우리들 공동체 속에서 너무나도 깨닫게 하심은
그저 내죄를보고 하나님이 하실때까지 기다리라.....하시니...
(o)그저그저 하나님께서 남편을 손보실때까지 참고 참고 또참고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억지로 나때문에 해왔던 십일조였을찌라도
하나님은 항상 부족함이 없게 하셨었던걸 지금 지나고 보니 정말알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은 슬기있는 여인이 내게는 누가 있나...
를 갑자기 떠오르게 할만큼...
새벽부터 남편은 심각하게 말하는것입니다
대출도 안되고 힘든데 미국이나 가자고...
벌써부터 나의 입을 통해 예고된 남편의 쓸어버림의 사건이
이제 조짐을 보이면서 홍수를피해도망 치려는 남편을 보면서
그래도 저는 희망이 있습니다
미국은 가고싶다고 가나
미국에가면 누가 기다리고 있나
하나님이 보내줘야 가지..!!!
어여어여 남편의 궁둥이를 밀어
방주로 들이 미는 내모습이
조금씩 상상이 가니
망해도 좋고 울어도 좋으니
마누라 말을 지독하게 듣지않는 울남편한테
제발 예수님만 빨리좀 와주시구려...합니다
그래도 부족한 우리부부를 잠잠히 바라보시며
나의 애통과 눈물이 방주를 띄울때까지
기다리고계시는 하나님을
너무나너무나사랑합니다..간~~~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