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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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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6.01.28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해 주십시오.
어제는 행정타운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으며 신동흥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50735;깁니다.
<'한 부자가 있었다. 그는 값진 옷을 입고 날마다 즐기며 호화스럽게 살았다.
한편 그 집 대문 앞에는 나사로라는 부스럼투성이의 거지가 누워 있었다.
그가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주린 배를 채우려 하자 심지어 개들까지 와서 그의 헌데를 핥았다.
어느 날 거지가 죽어 천사들의 인도로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고 부자도 죽어 땅에 묻혔다.
부자가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는 중에 쳐다보니 멀리 아브라함이 보이고 나사로는 그의 품에 안겨 있었다.
그래서 그는 큰 소리로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를 보내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다가 내 혀를 시원하게 해 주십시오.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입니다.' 하고 부르짖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생각해 보아라. 너는 살아 있을 때 좋은 것을 마음껏 누렸고 나사로는 온갖 괴로움만 겪었다.
하지만 지금 나사로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거기서 고통을 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서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 싶은 사람도 건너갈 수 없고 거기서도 우리에게 건너올 수 없도록 되어 있다.'
그러자 부자는 '제발 부탁입니다. 그렇다면 나사로를 내 아버지 집에 보내 주십시오.
내 형제가 다섯인데 나사로를 보내 그들에게 경고하여 내 형제들만이라도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해 주십시오.'하고 애원하였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들에게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으면 될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그때 부자가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그렇지 않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 가면 그들이 회개할 것입니다.' 하였으나 아브라함은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비록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고 해도 그들이 믿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누가복음 16:19#12336;31)
우리가 몇 년 더 전도하며 살 수 있습니까?
요즈음 말로 100세까지 살다가 간다고 전해라는 말을 합니다.
넉넉잡고 95세까지 산다면 죄지은 것 청산하는데 5년을 보내면 90세정도 까지는 살지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에서는 사람이 태어나고 죽게 되어 있지만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사람이 죽으면 두 갈래 길이 있는 데 천국과 지옥 중에 한 군데를 가야 합니다.
내 마음대로 살다가 지옥을 가지 말고 하나님 말씀 따라 살다가 천국을 가시기를 바랍니다.
가난해도 좋으니 천국가게 해주셔요?
우리의 가까운 가족, 이웃, 직장 동료들과 함께 천국가게 해 주셔요?
오늘 이야기는 귀에 딱지가 붙었을 정도로 많이 들은 이야기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하신 이유는 특별한 가치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는 사후세계 즉 죽어야만 갈 수 있는 곳으로 이 세계에 대하여 증거하고 있습니다.
간혹 천국과 지옥의 간증을 하는 사람을 가끔 보는데 진정성이 떨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므로 신뢰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부자가 왜? 애원하였는지를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곳은 고통이 있는 곳입니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23#12336;24)
혀끝에다가 한 방울을 찍어서 서늘하게 해 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전신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랄 정도로 심각하였습니다.
요한 계시록에 보면 거기는 유황불로 세세토록 괴로움을 받습니다.
<요한계시록 20:14#12336;15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견디기 힘들만 할 때를 지옥 같다고 표현을 합니다.
우리는 지옥에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쳐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 곳은 우리의 가까운 친척, 동료가 가야할 곳이 아닙니다.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찌니라.>(27#12336;28)
우리의 부모, 형제, 자녀, 동료를 그곳에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를 위하여 성도들이 전도해야 할 마땅한 본분입니다.
사랑하는 신우회원 여러분!
지옥이 보여주는 실상을 마음속에 새기고 우리 자신도 피해갈 뿐만 아니라 이것을 모르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내가 진정으로 누구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지옥에는 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내가 이곳에 와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전도하지 않았다면 그 피값을 예수님은 우리에게서 찾을 것입니다.
서장님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누군가는 예수님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를 이곳에 보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드리며 우리를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써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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