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2 금 히12:1》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다람지 쳇 바꿔처럼 돌아가는
재미없는 일상의 생활 이지만삶이란 아무런 짐 없이 가볍게
산책하는 것 일수는 없다 어떤 사람은 힘에 겨운 무거운 짐을 끙끙거리며 지고 가고 어떤이는 짐이 너무 무거워 포기해 버리고 어떤이는 자신에게 맞지 않지만
구슬 땀을 흘리며 메고가고 있다
때론 !삶이란 경기장안에 갇혀 맨날 죽기 살기로 싸우는
전투사들 처럼 치열한 양육강식이며삶의 짐이 무거워 하루를 짊어지기에도
그토록 힘들어 하는 때도 있다
때문에 내게 주어진 짐을 벗어 놓고 싶을 때가 많다 십자가 위에 세상의 짐을 얹혀 놓으니 무거울 수 밖에 주님은 무거운 세상의 짐을 내려 놓라고 말씀하시는데도십자가도 세상도 함께 지고가니 삶을 비켜보고 누워보고 되돌아 보는 여유와 평안을 잃어버린다나의 무거운 짐은 모두가 육적인 것이다 무익한 것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주님은 오늘도 부르신다 얽매이기 쉬운 죄 !나의 헛된 욕심을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