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인 묵상간증 “바위의 눈물”을읽으며 덩달아 눈물이 흐릅니다.큐티인 5권째묵상 중 처음 있는 일입니다.
아파도 아프다는 말조차 하지 못했을 한 아이가 보입니다. 나의 모습이고 내 남편의 모습이며, 내 딸의 모습이고 내 아들의모습임에 분명합니다.
내가 고난 받지 않았으나
믿음의 선진들이 피 뿌리는 예식을 하고(28절)
홍해를 육지같이 건너고(30절)
염소와 양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받았으니(37절)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선진들로 인하여
나는 약속된 것을 받고
더 좋은 것으로 예비된 것을 받으리니,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의 선진들이 온전함을 이루시게될 것입니다(40절).
그러므로 나 또한,
현재 내가 받고, 장차받을 환난으로 인하여
내가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할지라도(39절)
죽어도 변하지 않을 수 있는 내 가족과 이웃들이
나의 영적 자녀로 그 약속을 받아
내 믿음의 온전함을 이루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적용)
1. 말씀을통해 날마다 내게 주시는 증거를 잘 받겠습니다.
2. 가족들과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의 진정한 구원을 위하여온전한 십일조를 감사함으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