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지는 않는지?
작성자명 [이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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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18
:)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때가 되었음에도 자기일을 남에게 미루고 그대로 있지는 않는지?
저녁때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전쟁때에 낮잠이라니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먹음직도하고 보암직도하고 탐스럽기도하더라) 제일 좋고
아름답고 마음에 꼭 들게 죄는 탈을 쓰고 온다 깨어 있지 않으면 자기일을 마땅히 하지 않고
게으르면 눈에 더 잘 보이는 것같다
밧세바를 여러 번 불렀을 거란 생각을 하는데 그때 마다 하나님이 싸인을 회개 할 기회를 주었을 텐데 이건 사람도 속였자만 궁극적으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속였다 내 마음대로 할거니까 이번만은 간섭하지 마세요
그런 반면 우리아는 나의 유익 보단 우리를 생각,하나님 나라를 생각,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다스리고 죄가 다스리지 못하도록 내 마음과 생각과 몸과 영혼을 다른것에게 내어주지 말게 하시고 작은 죄라도 고백하게 하소서
나로 오늘도 이 말씀으로 조명하고 돌아보게 하소서
연약한 인간입니다
죄인입니다
성령님 도와 주소서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며
마땅히 나에게 맞겨 주신것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