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의 유혹이 밀려 올 때에 ... 삼하 11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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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18
4. 다윗은 사람들을 보내 밧세바를 데리고 오게 했습니다. 밧세바가 오자,
다윗은 그 여자와 함께 잠을 잤습니다.
그 때, 밧세바는 월경을 끝내고 깨끗해져 있던 상태였습니다.
그런 후, 여자는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5. 그런데 밧세바가 임신을 했습니다.
밧세바는 다윗에게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오늘은 여자를 바라볼 때에 형태만 바라보고
세세하게 바라보지 말아야겠다는 적용을 하게 됩니다 ㅎㅎ
아르헨티나 여자들은 세계적으로 이쁘고 아름다운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얼굴이 우유빛에다가 아담하며 마치 조각을 해 놓은 것처럼
생긴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잘 생긴 사람들을 보게 되면
인간의 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울 수가 있#44248;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예쁜 여자나 잘 생긴 남자가 있으면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유혹이 밀려 올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러한 유혹보다도 하나님을 더 두려워 하기 때문에
음란의 유혹을 피해가며 유혹을 이겨 나갈 뿐일 것입니다
큰 기업의 회장이나 이나라의 전직 대통령인 메넴 대통령과
축구의 신동인 마라도나도 모두 숨겨 놓은 아들들이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모두가 잘 나갈 때에 그런 음란의 길을 가게되었음을
보게 됩니다
메넴 대통령이나 정회장이나 마라도나의 젊은 시절에는
너무나 가난하고 힘들어서 부부가 힘을 합쳐서
사랑하고 도우며 살다가 출세를 하게 되자 바람을 피우고
마침내 모두 이혼을 하고 말았음을 보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다윗왕도 모든 나라를 점령하고
하나님의 언약궤도 잘 모시게 되고 태평성대를 누리게 되면서
남의 아내에게 마음이 쏠리게 됩니다
인간은 속성상 모든 것이 평안하고 배부르고 돈이 있으면
영적으로 나태해 지기가 쉽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기에 사도 바울은 날마다 나를 쳐서 복종하게 한다는
고백을 하는 것을 봅니다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 5 : 3
고 말씀하십니다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아 두루다니고 있기에
남녀 간의 유혹은 언제 어느시에 일어날지
모르기에 늘 방심을 하여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원주민 목사님인 몬떼 네그로 목사님은 부부는 늘 함께
다녀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부부는 한몸이기에 할 수 있으면 같이 다녀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곳에 어느 교회에 혼자 사는 남선교회 회장과 여선교회 회장이
선교지에 구제품을 전달하기 위해서 둘이서만
같이 가게 되었는데
서로 눈이 맞아서 여선교회 회장은 자기 남편과 가정을 버려두고
그 사람과 도망을 가버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윗은 바셋바가 임신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서
밧세바의 남편인 부하 우리야를 불러서 동침을 하게 합니다만
우리야가 동침을 하지 아니하므로
다윗의 범죄가 탄로가 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어떤 한국 여자가 친구들과 유럽에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고
그 뒤에 임신이 되어서 아이를 낳게 되었는데
병원에서 흑인 아이가 태어나게 되어서 모든 것이
탄로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혹 이땅에서는 죄를 숨길 수가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 앞에 감추일 것이 없으며 숨길 수가 없을 것입니다
지은 죄를 감추고 숨기다 보니
더 큰 죄를 불러오게 되고 결국은 더 큰 죄의 값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잘못되고 죄 지은 모든 것들을 하나님앞에 오픈하고
성도들 앞에서 오픈을 함으로
죄가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하도록 회개하는 은혜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며 죽음이 쏘는 독침은 죄요
죄의 삵은 사망임을 생각하면서
살전 4 : 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라는 말씀을
생각하면서
예수를 믿은지 15년 동안 한사람의 밧세바도 없이
오직 마누라만 바라보며 살도록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 저녁은 존귀함으로 아내를
취하는 날로 삼아야 겠다는 적용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