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손내미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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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17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아침도 주님의 말씀으로 시작할수 있게하셔서 감사합니다
끝없이 손내미셨던 하나님
끝없이 뿌리치려 했던 저였음니다
왜 그사랑을 몰랐을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아서일까요
아닙니다
내 아들의 기도와 권면이 있었읍니다
하지만 교회는 안가지만 너보다 믿음이 더 있다고
큰 소리 쳤음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기막히셨을까요
이제라도 깨달음을 주셔셔 감사함니다
또 누군가가 거절한다 하더라도 저도
손 내밀어 보렵니다
주님의 사랑을 줄수있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이기는 싸움을 하겠음니다
오늘도 남편과 아들의 마음이 화합하게 하시고
저의 주변 모든 분들이 평안한날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