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축복을 거절합니까 ? 삼하 10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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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17
3. 암몬 자손의 관리들이 그들의 주 하눈에게 말하되
왕은 다윗이 조객을 당신에게 보낸 것이 왕의 아버지를 공경함인 줄로 여기시나이까
다윗이 그의 신하들을 당신에게 보내 이 성을 엿보고 탐지하여
함락시키고자 함이 아니니이까 하니
예수를 믿으라고 전도를 하면
두가지 반응이 나타남을 보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참으로 좋게 반응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예수를 믿으라고 하면 죽는줄을 알고
반대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에다가 벌은 돈을 다 갖다 바쳐야 하며
놀러도 가지 못하고 술과 담배를 하지 못하도록 하기 때문에
싫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거품을 물고 이야기를 하러 다니기도 하면서
복음을 받아 드리지 않게 됩니다
오늘 암몬 땅에 참으로 복 된 소식이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다윗왕의 은총과 은혜를 줄려고 하는데도
암몬의 몇몇 대신들과 관리들의 무지함과 잘못된 판단과 결정 때문에
모두가 멸망하게 되는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예수를 아무리 믿으라고 하여도
거들먹 거리고 비웃기도 하다가 결국 말년에 엄청난 어려움이
다가오게 되면
그때서야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라면서
하나님께 매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가 그런 경우일 것입니다
아버지의 호의를 받아 들이지 않고 오히려
아버지의 재산을 챙겨서 타국으로 떠났다가 거지가 되고 난 뒤에
아버지가 계시는 고향으로 돌아오는 탕자의 모습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마음이 강팍한 암몬의 지도자들이었기에
친절과 호의를 베풀려고 하는 사람의 마음을
악을 행할려고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지 않는 삶을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으며
좋은 것들을 준다고 하여도 믿지를 않습니다
그러한 관리들과 왕이기에 잘못을 알고 난 뒤에도
세상적인 도움인 아람왕과 주위의 나라에 돈을 주고 도움을
요청함을 보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나 마음이 닫혀 있는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베풀려고 하여도 은혜를 원수로 갚을려고 하기에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종업원 전도지를 돌리다 보면
싫어도 그냥 받아 두면 될 것인데 ( 저도 예전에는 이단들이
책자를 가져오면 받아서 보는데서 찢어 버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가져오면 주는대로 받습니다 . 내가 많이 받아 두면
남에게 덜 갈 것이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돌리는 사람들이 불쌍히 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
종업원 전도지도 돌리다 보면
전도지를 받지 않을려는 사람도 있고 다음부터는 자기 가게에는
오지 말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윗왕이 신하를 보내어서 암몬에게 은혜의 선물을 줄려고 온 것을
잘못 생각하여 자기들을 죽일려고 정탐을 하러 보내었다고 생각한
암몬나라의 관리들 처럼
사람들이 생각을 잘 못하여서
이단들이 주는 책자는 받아서 즐기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의심을 하고 받지를 않는다면
결국은 지옥으로 가는 티켓을 산 것이 되게 될 것입니다
교회안에도 자유주의 신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제법 있음을
보게 됩니다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설명을 하는 것을 보면
모든 사람들이 빵과 고기를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가 자기 빵과 고기를 내어 놓게 되니깐
모든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자기 것들을 꺼내 놓고
먹으면서 사랑을 나누었다는 식으로 해석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빵 5개와 물고기 2 마리로 오천명을 먹일수가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고
오히려
인간적인 해석이 훨씬 이해가 되기 때문에 자유주의 신학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다윗왕이 은총과 선물을 주신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기에 오히려 의심하며 받아 들이지 않고 전쟁을 하다가
멸망한 암몬을 보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져서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롬 1 :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어 나가므로
멸망을 당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날마다 내려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좋은 것들은 근심을 겸하여서
주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기억하면서
오늘도 은혜로 내려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거저 받아 누리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