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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남은 사람이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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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8.09.16
다윗이 가로되 사울의 집에 오히려 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단을 인하여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리라 하니라
사울의 종 하나가 있으니 그 이름은 시바라 저를 다윗의 앞으로 부르매
왕이 저에게 묻되 네가 시바냐 가로되 종이 그로소이다
왕이 가로되 사울의 집에 남은 사람이
없느냐 내가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총을 베풀고자 하노라 시바가 왕께 고하되 요나단의 아들
하나가 있는데 절뚝발이니이다
왕이 저에게 묻되 그가 어디 있느냐 시바가 왕에게 고하되
로드발 암미엘의 아들 마길의 집에 있나이다
다윗 왕이 사람을 보내어 로드발 암미엘의 아들
마길의 집에서 저를 데려오니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 다윗에게 나아와서 엎드려 절하매 다윗이 가로되 므비보셋이여 하니 대답하되 주의 종이 여기 있나이다
다윗이 가로되 무서워 말라 내가 반드시 네 아비 요나단을 인하여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조부 사울의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먹을지니라
저가 절하여 가로되 이 종이
무엇이관대 왕께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왕이 사울의 사환 시바를 불러서 이르되
사울과 그 온 집에 속한 것은 내가 다 네 주인의 아들에게 주었노니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종들은 저를 위하여 밭을 갈고 거두어 네 주인의 아들을 공궤하라 그러나 네 주인의 아들
므비보셋은 항상 내 상에서 먹으리라 하니라 시바는 아들이 열 다섯이요 종이 스물이라
시바가
왕께 고하되 내 주 왕께서 온갖 일을 종에게 명하신 대로 종이 준행하겠나이다 하니라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
므비보셋에게 젊은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미가더라 무릇 시바의 집에 거하는 자들은 므비보셋의 종이 되니라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거하니라 그는 두 발이 다 절뚝이더라
어머님은 젖은 기저귀 몇개와 그로 인한 냄새와 빨래감을 남기시고
이틀 밤을 유하시고 요양원으로 들어가셨습니다.
명절 첫 날은 둘째 시누이와
둘째동생 부부가 번갈아 와서 먹고 마시며
공원에 가서 달 구경을 하였습니다
어제는 시댁식구들이 와서 먹고 마시며
오랜만에 형제자매들간의 우의를 다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사흘을
편도선염이 찾아들어 감기약을 먹으며 졸려가면서도
다윗의 행전으로 평강으로 웃도록 해주셔서 감사했던지요!
서울에 있어도 친정에 가지 못하는 형제들에게
시댁에서는 외아들이요, 친정에서는 큰 딸이니
하루 세 번 먹고 마시면 하루가 쏜살같이 흘렀습니다.
시댁식구가 오는 어제는 고열에 사로잡히고
간만에 닥치는 식구들이 짜증스러워지기 시작하는데
침상에 누워 잠시 주신 본문을 정리하며
다윗이 주변 나라들을 정복하는데
나는 어떻게 정복을 해나가야 할까? 짜증의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하니
폼이 나게 밥상을 차려내어
의와 지배권을 증명하려는 강박관념이 있었으며
이러한 마음의 악한 동기를 깨닫자
몸이 아프고 으슬으슬 추운데
물을 만질 수도 없고, 남편이 먹던 약으로는 열도 안 떨어지고
그래서 해열제를 찾아 더 먹고
열감기에 걸려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상황과 환경이 어찌되었든지간에 예수믿는 본은
행위로는 무엇도 증명할 수가 없으니 안색을 편하게 가지되 많이 웃었습니다 .
두 손윗 시누들이 상사들과의 어려움을 토로하여서
윗권세에 대한 순복을 나의 얘기를 섞어서
설명하여드렸는데 잘 들어주셨습니다.
권사가 된 둘째누나 아들들에게 두 번
식사 전 식기도를 하도록했는데, 다음 달에 장가를 가는데
처음 공중기도라며 당황해했지만 은혜를 끼치는 기도를 올렸습니다.
인생은 날마다 뿌린대로 이미 이땅에서
심판을 받는구나 천국을 누리는구나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옛날같으면 묻고 이르는 대화는 생각할 수가 없는데
그 광풍같은 홀시어머니와 손윗시누들의 가시돋힌 세월을 어찌건넜는지
사울의 집에 남은 사람 므비보셋같은 제게도 크게 은총을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시댁식구들이 다들 떠나가자 마음속에 불평이 쏟아져 들어오고
좌뇌는 은밀히 분석시스템을 가동하기 시작합니다
목욕탕에 가서 어떤 아주머님에게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대동하고 오면서 빈손으로 오는 시댁시구가 얄미워보인다고
제가 참 어쩔수가 없다고 말씀드렸더니 오히려 그 분이 제게 복이 있다고 위로를 주셨습니다.
병원가서 링겔주사까지 맞고 집에 돌아오니
한나절이 다 가고
자신이 떠나면 눈에 밟혀 그랬다며 밥상을 차려주고 청소를 다해 놨는데
당신의 누나들은
어찌 아프고 병든 친정 엄마의 곡물과 쌀을 가져다 먹으면서도
감사를 표하기는 커녕 게장을 담가줄 수있는가? 묻는지 속상하다고 결국 한마디 했습니다
할 일로 치면 태산같아 보이는 일들이 기다리지만
어떻게 몸을 움직일 수가 없고 , 쳐서 복종시킬 것은 영이 아닌 몸인지라
영과 정신의 수단으로만 여기는 몸에게 미안해서 약기운이기도 하지만 잠만 잤습니다.
가끔 깨어나는 생각속으로
내가 므비보셋이구나!, 어느 한 날 몸이 반듯하지가 않구나!
그래도 다윗 왕과 같이 베푸는 밥상을 차려낸 사흘을 주셨구나 감사했습니다.
이 연휴기간에 책을 좀 보았어야하는데,
주어진 역활의 우선순위가 책상 근처에는 가보지도 못하고
어쩌랴 낙제한들, 남은 사람으로 중요한 일에 순복한 시간들이 값있다 감사드립니다
몸을 장담할 수가 없어 약속된 만남도 오늘 취소했듯이
나의 영과 혼도 날마다 절뚝발이지만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으로
오시는 말씀으로 항상 먹고 마시는 은총을 베풀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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