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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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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6.01.12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주일 오후에는 중앙침례교회 7남 선교회 가족 신년기도회를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한 가운데에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저는 공직위원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점심을 먹고 늦게 합류를 하였는데 노집사님께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노집사님 댁에서 기도회를 하였습니다.
우리의 신앙을 잘 지도하시고 계시는 변목사님의 말씀을 옮깁니다.
제가 교회에서 위원장 교육이 있어 먼저 기도를 받고 와서 7남 가족에게 미안하였지만 새해를 기도로 시작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한이 없는 은혜와 축복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경계선을 접하는 두 영역이 있는 한 장면에서 지각의 대상이 되는 부분을 전경이라 하고, 그 외의 나머지를 배경이라 한다.
전경-배경이란 말은 흔히 전경이 앞에 있고 배경은 뒤에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사용되나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다.
전경-배경의 경계선은 전경에 부속된 것처럼 보이고, 전경은 배경에 비해 잘 정의된 형태로 보인다. 또한 전경은 배경에 비해 더 밝게 보인다.
올림픽에서 시상을 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보면 제일 행복한 사람이 3등으로 이만큼 했으니까 그렇고 2등이 내가 1등을 차지하려고 하였는데 하면서 제일 불행하게 나옵니다.
A 와 C, 12 와 14사이에 동시에 글을 넣는다면 B도 넣을 수도 있고 13도 넣을 수 있습니다.
잡곡으로 섞인 쌀밥을 먹고 있는데 그것이 잡곡밥이라 할 수도 있고 쌀밥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얀 종이 위에 점을 찍고 사람들에게 무엇이 있냐고 물으면 대개의 사람들은 점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점을 보느냐가 우리의 인생을 결정하며 전체를 보고 점과 하얀 면을 같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죄성과 연결되어 전체를 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세상의 좋은 면을 전경으로 보는 것이 긍정으로 보는 것입니다.
안경을 안 보이니까 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잘 보이려고 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부정적인 것에 매어있지 않고 긍정적인 눈으로 세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무리, 나, 물, 살, 머리를 있는 말이 무엇일까요? 살입니다.
2016년에도 새로운 꿈, 좋은 것을 선택하여 결을 내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아래 엎드리어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이에 그와 함께 가실 쌔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마가복음 5:22#12336;24)
먼저 회당장의 어린 딸을 구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25#12336;29)
그러나 혈루증을 앓는 여인이 먼저 나음을 받았습니다.
저 여인 때문에 자신의 딸을 고치지 못하였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습니다.
거기다 자신의 딸이 죽었다고 말을 합니다.
회당장의 아버지는 딸이 죽었으니까 더 이상 예수님을 괴롭게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답답한 심정으로 예수님 앞에 나오자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고 하십니다.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마가복음 5:35#12336;36)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서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36#12336;42)
이에 불쌍히 여기시고 살게 하여 주셨습니다.
2016년에는 우리 앞에는 직장에서도 퇴직을 해야 하고 50대는 건강을 찾으려고 많이 노력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며 앞날을 생각하면 무엇을 하고 살까? 불안하기도 합니다.
비록 세상의 느껴지는 온도가 영하 14일지라도 예수님의 말을 굳게 믿고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회당장에게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인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십니다.
여러분이 믿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십니까?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7남 형제와 자매들입니다.
세상이 뭐라고 하든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올 한해를 시작하였으면 합니다.
올 한 해에는 우리 인생에서 말씀이 전경이 되어져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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