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형제요 자매요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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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12
<저희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저희가 잠잠하거늘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니라.>(쉬운 성경 마가복음 3:4~6)
바리새인들의 이중적인 모습을 보면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아 가장 소중한 것임을 알아봅니다.
물론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속인 내용입니다.
겉만 번지르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끔 이러한 고민에 빠지게 될 대도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방법은 겉과 속을 함께 잘 하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속을 잘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치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들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이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어라.>(24~30)
각 나라가 분쟁하면 그 나라는 설수 없습니다.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슬러 분쟁하면 그 집을 차지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비유에서 자신의 집은 자신이 지키므로 우리가 지켜야 할 집이 있습니다.
사탄을 결박하고 나서야 사탄을 쳐 이갈수 있습니다.
<둘러앉은 자들을 둘러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34~35)
둘러앉은 사람들을 바라보시면서 예수님은 누가 내 형제요 자매라고 말씀을 하십니까?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모친아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 주님의 뜻이 하루하루 나의 삶속에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현상에 나타난 대로 생활을 하지만 그 속에 무엇이 있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명절이라 바쁘게 사람들이 움직이네요,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와 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명절 잘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