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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에게 행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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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6.01.02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에게 행한 일을
어제는 동네 이웃들과 함께 제부도 근처에 가서 게와 소라, 꿀 등을 잡았습니다.
망둥어를 잡으려고 하였지만 얼마 전에 잡았다던 망둥어는 먼 바다로 갔는지 구경도 하지 못하였고 작은 게와 소라 등을 넣어서 끓인 라면은 정말로 맛이 있었습니다.
돌아와서는 이웃집에서 오리고기와 삼겹살 파티를 숯불로 하였는데 그 맛이란 셋에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잘 모를 정도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제 광교산 호수공원에세 일출을 보려고 하였으나 거의 보지 못하여서 오늘은 자매랑 팔달산에 올라가서 보려고 하였지만 해는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팔달산 서장대에서 사방팔방을 보면서 새해에 주님이 주시는 비전을 어떻게 이룰 것인지에 대하여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창세기 13:14#12336;15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이때 사울은 자기 경호병에게 '너는 칼을 뽑아 저 블레셋 이방인들이 나를 잡아 괴롭히기 전에 어서 나를 죽여라.' 하고 명령하였다.
그러나 그 경호병이 두려워서 감히 그를 죽이지 못하자 사울은 자기 칼을 집어 칼끝을 배에 대고 그 위에 엎드러졌다.
그러자 그 경호병은 왕이 죽은 것을 보고 자기도 칼을 배에 대고 엎드러져 그와 함께 죽었다.
이렇게 해서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경호병과 그의 모든 부하들이 다 같이 한날에 죽었다.>(사무엘상 31:4#12336;6)
사울은 왕으로 세움을 받았으나 교만과 불순종으로 생을 살아가다가 결국에는 칼을 배에 대고 스스로 엎드러져 죽었습니다.
<사무엘상 18:7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여인들이 노래한 것을 들었으므로 자신의 왕위를 노린다고 생각하여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다가 결국에는 블레셋 군과 싸우다가 스스로 자실하기에 이릅니다.
이에 비하면 경비병은 충성스럽게 왕을 죽이지도 못하고 왕이 죽자 스스로 죽었습니다,
많은 장점들을 가졌고 사무엘을 통하여 회개할 기회도 가졌지만 그는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내 앞에도 많은 선택들이 놓여 있습니다.
때로는 나를 훈련시키기 위해서 때로는 환난을 주십니다.
물론 내가 잘 못하여 징계를 받는 경우도 있겠지만 내 인생의 큰 틀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고백합니다.
사울의 살아온 인생을 보면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하여 방향을 제시해 주십니다.
<전투가 끝난 그 다음 날 블레셋 사람들은 죽은 자들의 소지품을 약탈하러 왔다가 길보아산에서 사울과 그의 세 아들의 시체를 발견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사울의 머리를 베고 그의 갑옷을 벗긴 다음 전국 각처에 사람을 보내 그 소식을 그들의 우상 신전과 백성들에게 전하도록 하였다.
그리고서 그들은 사울의 갑옷을 아스다롯 신전에 두고 그의 시체는 벧산 성벽에 못 박았다.
그때 길르앗의 야베스 사람들은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에게 행한 일을 듣게 되었다.>(8#12336;11)
이렇게 해서 사울은 길보아 산에서 세 아들과 죽었습니다,
그 시체는 머리를 베고 갑옷을 벗긴 다음 전국 각처로 보냈습니다.
사무엘상이 끝나고 내일부터는 다윗왕의 시대인 사물엘하가 전개됩니다.
회개는 과거를 매듭짓고 사랑은 현재를 풍서하게 하며 용서는 미래를 열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복음의 빚진 자들로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힘 써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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