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 아내에게 지혜를 허락하소서...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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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10
주님!! 제 아내에게 지혜를 허락하소서...<삼하>5;11~25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온데 가라사대 올라가지 말고
저리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수풀 맞은 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걷는 소리가 나거든 곧 동작하라!!
그 때에 여호와가 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아멘!! 묻자와 가로되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내가 시시때때로 골방에서 기도하는 이유
아내와 함께 새벽무릎을 드리는 이유가
또한 여기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여호와의 세미한 음성을 들으며
도우시는 성령하나님을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계시하시는 예수님의 은혜로 순종하기를 소망합니다
내 식으로 내 경험대로 하지 아니하고
주님의 하시는 뜻에 맡기기를 소망합니다
내 심령을 감찰하시는 주 하나님께 나의 모든 길과 인생을 맡기렵니다
저와 아내는 주님의 일을 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을 이루심을 믿습니다
기도는 응답되고 내가 주님의 세미한 음성 듣기를 소망하며 기도할 때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여기서 내가 여호와께 구하옵는 것은
끝까지 인내하는 기다림의 지혜를 소망하오니 긍휼을 베풀어달라는 간구입니다
새로운 전략으로 깊은 곳에 그물을 치고 고기떼들이 물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 나 홀로 이곳에서 그물을 쳤을 때는 고기 아니 무노매라가 지속이었는데
새 전략으로 새 그물을 치니 고기가 물고는 있습니다
많은 무리들의 걸음걷는 소리가 아직은 그렇게 요란하지는 않습니다
뽕나무 꼭대기에서 기도하며
오는 영혼들을 잘 갈무리하며 보살피고 섬기고는 있지만
크게 벌린 입에 비해서는 너무 그 숫자가 열악합니다
그렇다고 애통해하며 서두르지는 아니합니다
우리가 함께 구하고 원하는 일들이 하나님의 때에 속히 이루기를 소망하지만
지금은 기다림의 때가 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기다리면서 아무 일도 안하며 놀고 있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지치고 힘에 벅찰정도로 땀과 수고는 아끼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우리가 들인 땀과 수고와 노력과 열정만큼
많은 영혼들이 몰려 오면 좋겠지만....
아직 그렇게 많이는 몰려오지 않지만 그래도 희망이 보이기에
분명한 소망을 걸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기다림의 이력이 나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내 아내는 열정도 있고 기도하는 사람이지만 나와 같은 삶을 살지 않았기에
많이 힘들고 때론 감당하기 벅찰 때도 많을 것입니다
비록 내색은 아니하지만...
그리고 묵묵히 순종하며 말씀과 기도로 사역을 감당하고는 있지만
제 마음이 안타깝습니다..고생하는 아내가
이런 아내의 돕는 배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 돕는 일의 최우선이 아내를 위한 중보기도 입니다
주님,,,주님의 귀한 여종이요
또한 돕는 배필로 허락하신 제 아내요 동역자인 하나님의 소중한 딸에게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소서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지혜롭게 하시고
모든 악에서 떠남으로 명철을 이루게 하소서
주님! 바라옵기는 주님이 함께하시는 능력을 제 아내에게 부어 주시고
저에게 주실 축복은 더딜지라도
제 아내에게 주실 축복과 응답은 하나님의 때에 속히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제 아내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강건하게 하시고 지치지 않게 하소서
저가 연약하기에
나와 같은 이러한 고생을 안해 본 사람이기에
여호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보살핌이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불꽃같은 눈동자로 살피시고
십자가의 사랑과 진리로 은총과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우리가 동행하여 함께 기도할 때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걷는 소리가 나기를 기다리게 하시고
[곧 동작하라]하시는 주님의 명령을 세미한 음성으로 듣게 하소서=아멘=
뽕나무 꼭대기에서
복음을 전할 대상을 우리가 함께 기다리게 하시고
많은 영혼들...이들의 발걸음들이 몰려오게 하소서
예수가 필요한 많은 불신 영혼들..
그리고 잃어버린 이스라엘의 양 떼들의 걸음걷는 소리를 듣게 하소서
곧 동작하라하시는 주님의 때를 기다리게 하소서
동작하라하시는 음성을 들었을 때에
즉각 순종하게 하소서
절대 순종하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