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문지기로 살기 위해서~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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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06
대상 9장
왜 성전에서 여러가지 역할도 있는데 문지기의 역할을 먼저 강조할까? 그 규모도 대단하다. 212명이나 된다. 나중에는 대상23:5에서는 4000명이나 된다고 말한다. 문지기와 찬송하는 자를 함께 언급할 때가 많다. 언제나 문지기가 앞에 쓴다. 이것은 그 만큼 그 역할이 중요함을 말해주는 장면이다. 다윗왕도 악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시84:10)
문지기는 단순히 문만 지키는 문지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부정한 자의 출입을 통제하고 예물이 제단에 합당한 예물인지 확인하고 올리는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문지기이다. 문지기의 역할이 소홀하면 성전이 더럽혀진다. 곧 하나님과 교제의 단절이 되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문지기 역할을 대단히 소중하다고 말한다.
문지기는 선별해서 뽑는다. 아무나 아니다. 만일 문지기가 부정한 생각을 갖고 있다면 어떨까? 신약의 제사장들은 문지기로서 소홀했다. 그러할때 성전은 더럽히고 만다. 예수님은 이것을 보고 채찍을 드신다. 문지기는 개인적인 야심이 있으면 않된다. 문지기는 하나님 나라에 욕심을 가져야 한다.
오늘 나는 어떠한가? 나의 성공을 위한 문지기인가? 하나님 나라를 위한 문지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