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이기나
작성자명 [고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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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04
김양재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길을 잃고 헤매이는 저에게 주님의 말씀을
붙들라는 해답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너무 소홀히 늘 한박자 늦게,,,항상 후회하고 되돌아보며
그렇지만 늘 주님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나봅니다.
지난 일요일 항상 그렇듯 거룩한 주일을 미리준비하지 못한 저는 헐레벅떡 또 주님의
말씀 인도를 뒤로한채 전파하지 마라는 간구를 펼쳐보지도 못한채 또 남편의 허물을
들춰 전파하여 위로받고 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악의 발동에 인도를 받았구요
그에 대한 댓가로 남편은 저의 간곡한 권유에도 불구하고 오늘 새벽에 귀가를 하는
즉 또 다시 전쟁을 시작하고자 그래 한번 해보자 하네요
물론 당연 그럴 생각 이었구요, 하지만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지 못한죄 기도
하기를 쉬는 죄 전파한 죄 저의 죄를 먼저 고백하고 용서받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 남편을 먼저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는 귀한 마음을 주시기를
남편의 그 어리석은 마음에 주님의 말씀으로 채워지길 그말씀에 인도함받고 포로되길
우리가정에 하나님의 다스림을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