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묻자와 가로되로....
작성자명 [김연경]
댓글 0
날짜 2008.09.03
여전한 묻자와 가로되로....<삼하>2;1~1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다윗의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는 여전합니다
[마음의 생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느니라]
이 말씀의 순종에 철저했었던 믿음의 시람이요
믿고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말씀따라 순종하며
기도했으면 기도한 대로 살고
적용하고 결단했으면 적용한대로 결단한대로 사는 사람
그가 다윗입니다
광야에서도
고난과 환난 중에도
쫓김을 당하고 생명의 위협 가운데 있으면서도
어떠한 경우에도
어떠한 물과 불의 사건과 환경에 처하더라도
다윗... 그가 찾은 대상은 여호와였고
그가 멘토로 삼은 대상도 여호와였으며
전심을 다해 매달린 대상도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정말이지 오직 하나님만을 찾으며 주바라기요 하늘 바라기만 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또 그날까지도
그렇다면 나는 과연 어찌했는가?
광야에서 죽기살기로 붙잡은 것은
십자가였고
고난과 환난...불같은 시험과 연단 가운데 붙잡은 것은
말씀과 기도였습니다
하지만 지치고 힘들 때는
세상적 세속적인 방법이 더 빠를 것같은 착각으로
인내하기가 너무 힘들 때는
내 생각, 내 지식과 경험으로 하는 것이 더 빠른 지름길 같다는
착각에 속아서 불순종으로 빠질 때도 있었습니다
또 어찜입니까?
왜 하필 나였습니까...하다가 회개하기를 수차례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돌아온 것은
시행착오요 실수요 실패였습니다
그러나 그 실패도 실수도 결국은
나의 성숙함으로
나를 그릇 만드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간섭하시는 손길이였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증거들이었습니다
주여! 나의 갈길을 가르쳐주시고 주목하여 교훈하시옵소서
이렇게 울부짖었고
구한 것은 얻을 줄로 알라 하시며
비록 더딜지라도 속히 이룰 것이니 너는 기다리라 하신 말씀따라
골방에서서의 처절한 인내를 거듭하고 거듭하였었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하실 때에 부르짖었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 바라보라 하시기에
오직 예수
오직 십자가가만 바라보고 데롱데롱 매달렸습니다
그렇다고 되었다함이 있는 인생은 아니였기에
나의 연약함과
나의 죄만 회개하고
오픈과 나눔으로 열심히 발가벗었습니다
또 벗은 즉 부끄럽지 아니하였고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얻었고
이제 사막과 삼림의 한가운데서
무릎꿇고
입을 크게 벌리고 역시 말씀과 기도로 부르짖고 있습니다
나의 주인이 예수님이시고
내 안에 예수 심장 계시고
성령 충만함으로 은혜가운데 있기만을 소망합니다
나 역시 그럴 것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그 날까지
오직 여호와만
오직 예수만
오직 성령님만 소망하며 무릎으로 드리는 골방에서
묻자와 가로되만 할 것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