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래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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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02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십시오.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십시오.
여호와께 노래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십시오. 날마다 그분의 구원을 선포하십시오.
세상 모든 나라들에게 그분의 영광을 선언하고, 모든 민족들에게 그가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전하십시오.
여호와는 위대하시며 찬양받으실 분입니다.
그분은 모든 신들보다 더 높임 받으실 분입니다.>(쉬운 성경 시편 96:1~4)
우리의 일상속에서 주변을 돌아보면 새롭고 신기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의 육체와 영혼이 힘이 들거나 바쁠 때는 그냥 지나쳐버리기 쉽습니다.
주변에서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그 속에서 주님을 만나고자 합니다.
주님의 위대하심은 모든 만물속에서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그 주님을 만나고 그 만난 것을 자랑하면서 살으렵니다.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느낌표를 잊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슴안에 잠들어 있는 느낌표를 깨우십시요.
따스한 햇살 한줌에, 길가에서 우연히 본 아이들의 미소에, TV나 신문에서 본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들에 감동하는 가슴이 되십시요.
이 세상 전부를 얻는다 해도 자신의 영혼에 느낌표가 잠들어 있다면
아무런 행복도 얻을 수 없습니다.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내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에 애정의 숨결을 불어넣어 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할 수 있는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 비타민 중에서-“
(홍기웅님의 홈에서 퍼옴)
<세상 모든 나라의 신들은 다 헛된 우상들입니다.
그러나 여호와는 하늘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주께는 찬란한 위엄이 있고 그분의 성소에는 능력과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온 땅의 나라들이여, 여호와께 영광과 능력을 돌리십시오.
여호와께 영광과 능력을 돌리십시오.
여호와의 이름에 알맞은 영광을 그에게 돌리며 예물을 들고 그분의 성전에 들어가십시오.
거룩한 광채로 옷 입으신 여호와를 경배하십시오. 온 땅이여, 주님을 경외하십시오.>(5~9)
이 세상에 주님을 알지 못함으로 피조물인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에 비하면 우리가 믿는 주님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의 임재와 역사하심이 우리 모두의 삶속에 풍성하게 임하여지기를 기도합니다.
특히 요즈음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의 나의 나된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받은 것들이 많이 있는데 잘 사용하지 않고 버려지는 것들을 찾아서 잘 사용하고자 합니다.
주님을 믿는 자로서의 이름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주의를 기울입니다.
<온 세상에 전하십시오. “여호와는 왕이십니다.” 이 세상이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주께서 모든 민족을 공평하게 심판하실 것입니다.
하늘이여, 기뻐하고 땅이여, 즐거워하여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아, 높이 외쳐라.
밭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아, 기뻐 소리쳐라. 숲의 모든 나무들아, 즐거이 노래하여라.
여호와께서 오실 때, 그분이 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실 때,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노래할 것입니다.
주는 이 세상을 공평하게 심판하시고 진리로 민족들을 판단하실 것입니다.>(10~13)
온 세상에 기쁜 소식인 복음을 전하는 것이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우리들의 의무입니다.
우주만물을 통하여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고자 합니다.
이 세상이 제멋대로 돌아가는 것 같지만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분이 주님이십니다.
주님은 공평과 의로 세상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리고 재림주로서 임하실 때에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