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싸움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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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02
대상 5장
르우벤지파, 갓, 므낫세 반 지파가 각기 거주하는 곳들을 언급한다. 이들은 연합군을 44,760명으로 하갈 사람과 여두르와 나비스와 노답의 대 연합군을 격파한다. 그 결과 약대 50,000과 양 250,000과 나귀 2,000을 얻고 사람 100,000명을 포로를 얻게 된다.
이들이 이렇게 큰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저희가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음을 하나님이 들으셨음이라(20절) 전쟁은 수의 규모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을 신뢰함임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르우벤, 므낫세 반 지파는 2차 전투를 하게 된다. 그들의 족장들은 전쟁에 능한 자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 범죄하고 1차 전투에서 승리한 땅의 신들을 섬겨 간음죄를 범하였다. 그 결과 하나님이 앗수르의 왕을 일으켜그들이 모든 것이 잃게 된다. 재산과 심지어는 자기들 자신들까지도....포로가 되고 만다.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가? 인맥도, 실력도 아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시스템도 아니다는 것을 깨닳았다. 아무리 내가 싸움에 능한 실력을 갖춘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없이는 승리가 승리가 아니다.
저희가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음을 ...하나님은 내가 기도할 때 나를 대신해서 싸우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늘도 치열한 전투에서 전투하기 위해서 소리내어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