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베스와 셀라 자손의 공통점
작성자명 [김인준]
댓글 0
날짜 2008.09.01
대상 4장
유다의 자손들을 언급을 하면서 유독 설명을 한 자손들이 있다.
야베스는 존귀한 자라 하면서 그가 태어날때 무척 어려움을 지니고 태어났음을 말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복에 복을 더하사 지경을 넓혀달라고 하면서 지금의 고통에서 자유하게 해달라고 한다. 태어날때 고통이 계속 진행 되어지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셀라의 자손들은 옹기장이로서 수풀과 산울에서 산다고 말한다.
...이들의 공통적인 것은 지금 환경이 무척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한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고통...셀라의 자손은 왕족이지만 수풀에서 옹기잡는 자 였다. 그러나 야베스는 선언한다. 존귀한 자라라고 선언을 하고 셀라의 자손들은 왕과 함께 하며 왕의 일에 한다하면서 기뻐하는 모습이 인상에 깊다.
오늘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환경을 탓을 하지 않은가? 하나님의 사람은 시대를 탓하지 않는다
오히려 시대의 물결을 거스려 올라가는 사람이다. 그 비결이 바로 지금 일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맡보는 것이다. 고통가운데 있는 지체들에게 넌 존귀한 자라고 문자를 띄워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