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부은 성도를 괴롭히게 되면 ... 삼하 1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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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01
14. 다윗이 그에게 호통을 쳤다. 네가 어떻게 감히 겁도 없이 손을 들어서,
주께서 기름을 부어서 세우신 분을 살해하였느냐?
15. 그리고 다윗이 부하 가운데서 한 사람을 불러서 가까이 가서, 그를 쳐죽여라 하고
명령하였다. 명령을 받은 그 사람이 그를 칼로 치니, 그가 죽었다.
16. 그 때에 다윗이 죽어 가는 그를 두고, 이렇게 말하였다.
네가 죽는 것은 너의 탓이다. 네가 너의 입으로 주께서 기름을 부어서 세우신 분을
제가 죽였습니다 하고 너의 죄를 시인하였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믿음의 형제에 대해서 라가라 하든지 미련한 놈이라고 하는
사람은 지옥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청년은 하나님께서 기름부은 사울왕을 자기가
죽였다고 하므로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성도를 미워하거나 죽이거나 상처를 주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미워하는 사람을 그냥 두지를 않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남을 미워하게 되면
미움을 받게 되는 사람에게는 좋치 않은 일들이
생겨 날 수가 있기에
남을 미워하는 것이 곧 간접 살인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깨달음을 받게 되고 난 뒤 부터는
형제나 성도님들을 미워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살아갑니다
저는 특별히 가정에서 자녀들이 밉상짓을 하게 되어도
절대 미워하지 말아야지 하고 결심을 하게 됩니다
제가 자녀를 미워하게 되면 저의 자녀의 삶에 불행이
다가오게 된다는 것을 경험상으로 말씀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밤 늦게 들어오면 화가 나고 미워질려고 하여도
요사이는 하나님께 기도만 하고 있을 뿐이지
절대
자녀를 미워하지 않을려고 애를 씁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사랑하시는 택함받은 성도를
미워하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노하실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신 왕인 사울 왕을
미워하는 정도가 아니라
죽여 버린 청년의 삶은
죽음을 자초한 삶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신 성도들의 삶이
아무리 죽을 지경에 빠졌더라도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을 해결해 달라고 맡겨 드리고
하나님께서 지시한 방법대로 해결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해결해 버릴려고 하여서는 아니 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목사나 장로들도 올바르게 믿음생활을 해 나간다고
하면서도
부족한 부분들이 생겨 나게 됩니다
성도님들이나 직분자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한 일들을 가지고 교회를 분열시키고
주동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의 권위를 무시해 버린다면
오늘 젊은 청년과 같은 결과를 받게 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댓글을 쓸때도 대체적으로 익명으로 하지
않지만
혹 익명 (밀알) 으로라도 댓글을 쓸때에라도
신실한 성도님들의 삶에 악하고 미워하는 댓글을
달지 않기를 결심하며 될 수 있는대로 위로와 칭찬의
글을 올릴려고 노력을 합니다
내가 남을 미워하게 되면 그 사람이 마르게 되고
걸국 나 자신도 지옥불 근처에 서성거리는 결과를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시면서
믿음의 사람들의 기도와 입의 권세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멀쩡한 무화과 나무였으며 아무 실수도 없는 무화과 나무에게도
믿음의 사람이 말라 버리라고 하면
마를 정도도 기도의 힘이 있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신앙생활을 하다가
마귀의 유혹예 빠져 이단에 들어가 버리는 사람들이
참으로 무섭다는 것입니다
알량한 지식은 가지고 있으나 뜻을 올바르게 깨닫지 못하고
믿음이 없다보니
짬짬이 배운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가 되지를 않기 때문에
교회를 비판하고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서슴없이 말하고
목사를 먹사라고 말하는 용감한 ? 사람들의
결론은 다윗 앞에서 젊은 청년과 같은 결과를 받게 될 것입니다
기름부은 자를 자기의 손으로 죽여 버린 삶을 보면서
성도와 교회를 판단하고 미워하게 된다면
그들의 가정이 어떻게 되겠는가 ? 라는 생각이 들게 되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은
마무 상관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핏값을 주고 사신 기름 부은 자인
성도들의 삶을 판단하고 심판하고 미워하게 된다면
다윗의 진노가 임할 것이라는 두려움을 가지고
형제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자녀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