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반석이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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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9.01
<다 와서 여호와께 기쁜 노래를 부릅시다.
우리 구원의 반석이 되시는 주님께 큰 소리로 외칩시다.
감사의 노래를 부르면서 주 앞에 나아갑시다.
음악과 노래로 주를 높입시다.>(쉬운 성경 시편 95:1~2)
성전에 올라가면서 부르는 찬양시입니다.
주님 앞에 나아갈 때는 감사한 마음이 들기에 찬양을 부르며 나아갑니다.
오늘은 9월 월삭 새벽기도회로 남전도 회원들이 다 나오기로 하였으며 나온 회원들이 특송으로 “십자가 군병들아”를 씩씩하게 불렀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의 깃발아래 모인 십자가 군병들입니다.
요즈음은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못하고 있는데 이러한 기회를 통하여 새벽에 나가서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니 새로운 기운이 솟아낫습니다.
말씀도 기도함으로 아말렉을 이기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고 불렀다는 내용입니다.
나를 구원하여 주신 놀라우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여호와는 위대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모든 신들 위에 뛰어난, 위대한 왕이십니다.
땅의 가장 깊은 곳도 그분의 것이며, 가장 높은 산들도 그분의 것입니다.
바다도 그분의 것입니다.
이는 주가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손으로 마른 땅도 지으셨습니다.
다 와서 엎드려 주를 경배합시다.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읍시다.
그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분 목장의 백성이며 그분이 기르는 양 떼들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에게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십시오.>(3~7)
내가 믿는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위대하신 분입니다.
전능하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으며 엎드려 경배를 합니다.
나의 정체성을 항상 기억하게 하시어 주님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 에게 선한 목자가 되어 주십니다.
목자에게 귀를 기울며 따라가면 푸른 초장과 맑은 시냇물가로 인도하여 주셔서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하여 주십니다.
주님은 나에게 어떠한 분이시며 나는 또한 주님의 어떠한 자인가를 늘 생각하며 나아갑니다.
<“너희 조상들이 므리바에서 그랬던 것처럼, 광야의 맛사에서 그랬던 것처럼 고집부리지 마라.
그 곳에서 그들은 나를 시험하였다.
내가 행한 일을 두 눈으로 보고서도 나를 시험한 것이다.
나는 사십 년 동안,` 그들에게 분노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그들은 마음을 다른 곳에 두고 있다.
나의 길을 도무지 알지 못하는 백성이다.’
나는 화가 나서 맹세하였다. ‘그들은 결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8~11)
선한 목자에 비하면 나 자신을 고집이 세고 믿음이 약합니다.
광야 사십년이라는 세월을 통하여 대가지불을 당하였지만 그들은 변화되기가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철저하게 믿음이 없고 불순종함으로 주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어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나를 유혹하는 이런 저런 욕심들로 인하여 주님 앞에 기쁨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점을 회개합니다.
주님은 나에게 길과 진리이십니다.
시원한 빗줄기가 9월을 시작하는 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한 마음을 하루를 시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