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생각들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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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29
<여호와여, 사람들이 행한 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이시여,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여, 빛을 비추소서.
이 땅을 심판하시는 재판장이시여, 일어나십시오.
교만한 자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소서.
여호와여, 악인들이 언제까지 흥에 겨워 날뛰도록 내버려 두실 것입니까?
그들은 교만한 말을 함부로 내뱉고 다니며, 악한 일을 하는 자들은 떠벌리고 다닙니다.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백성을 짓누르고, 주의 민족을 괴롭힙니다.
과부와 나그네를 살해하고, 고아들도 죽입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여호와는 이런 일을 보지 않으신다.
야곱의 하나님은 이런 일에 관심도 없다.”>(쉬운 성경 시편94:1~7)
세상이 발전하면 할수록 범죄도 다양화되고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해치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얼마만의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을 죽인 사람도 있고 세상이 싫어서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죽이기도 합니다.
주님을 떠난 인간의 본성을 악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들의 모든 일을 주님이 보고 계시므로 말과 행동을 항상 조심하고자 합니다.
세상이 너무나 악하므로 믿는 나 자신만이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여야 세상이 밝아질 것입니다.
<여호와는 사람의 생각을 아십니다.
사람의 생각들이 바람결 같다는 것을 아십니다.
여호와여, 주의 교훈을 받는 자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주의 법으로 가르침을 받는 자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고난의 날에 주는 그들을 보호하실 것이나 악인은 무덤에 내려갈 것입니다.
여호와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결코 자기 민족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판단이 의로 돌아가 공정한 재판이 있게 될 것입니다.
정직한 자들은 다 만족할 것입니다.>(11~15)
어제는 유희태 기업은행 부행장님으로부터 “마음의 꿈을 그려라.”는 리더십 특강을 듣고 작은 일속에서도 생각을 변화시키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메시지를 은혜스럽게 들었습니다.
일상적인 틀속에서 생활하다가 삶의 감동이 우러나는 메시지를 들으면서 나 자신을 새롭게 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세상 욕망으로 인하여 바람처럼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나의 생각들을 모을 수 있도록 주님이 지혜를 공급하여 주십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구조조정 등 많은 어려움이 있어 모이기가 힘이 들지만 직장선교회원들이 더 많이 참석을 하였다면 하는 아쉬움을 가졌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좋은 멘토를 만나는 것이 성공하는 일인데 이러한 일련의 과정속에서 하나라도 건져간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인생에서 좋은 멘토를 만나면 성공하게 되고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같은 일도 이루어집니다.
인생의 가치판단을 어떻게 가져야할지가 쉽지않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나 자신이 부족한 중에서도 주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으니 행복한 사람입니다.
<여호와여, 내가 “쓰러질 것 같아!”라고 외칠 때에 주의 사랑이 나를 붙들어 주셨습니다.
내 마음에 큰 두려움과 걱정이 있었을 때에 주의 위로가 나에게 커다란 기쁨을 주었습니다.>(18~19)
<그들이 모여서 의로운 사람을 해치려고 하고, 죄 없는 사람들에게 형벌을 선고합니다.
그러나 여호와는 나의 성벽이 되셨습니다.
나의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바위이십니다.
주는 악한 자들이 지은 죄대로 갚으실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망시킬 것입니다.>(21~23)
세상 사람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살든지간에 주님을 믿는 우리들에게는 피난처이신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을 믿고 살기에 마음속에 위로와 기쁨이 있습니다.
주님의 위로와 사랑을 항상 감사합니다.
악한자들에 대한 형벌은 내가 할 것이 아니고 주님이 그 일에 상응한 대가를 지불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