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 날아 온 예수
작성자명 [순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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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29
오늘 주신
말씀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는 진실로 진실로
어리석고 어리석어
필경은 하나님은 없다고 소리치며 살아갈 사람일터인데
어이된 영문인지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누가 있을까 싶어
찾고
찾으실 제
그분의 눈에
찾은 바 된 그분의 사랑이 되여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는 자가 되였습니다
잠자는 중에도
그 분이
하늘에서
날
찾다 찾다
마침내 찾아낸 뒤
그 기쁨에 겨워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노라면
나 역시
그분께서 느끼시는
그 사랑과 그 희열의 팽창에 못이겨
그만 잠자다가도 잠에서 깨어 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
나는 나처럼 하나님께 찾은 바된
한 성도님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내 부족함을 채워주시기 위해
성령님께서 그 성도님을 생각하며 기도시킬때면
거기 못가두네
예수 내 구주
새벽을 기다려 예수 내 구주 라는
찬송을 수없이 부르도록 만드셨는데...........
정말
새벽이란 기한이 되자
그 성도님을 하나님께서는 그곳으로부터 끄집어 내 주셨습니다
그리곤 내 곁에 날아 오도록 인도해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나는 그 성도님을 보면
주님이 보입니다
부활의 주님이 보입니다
원수를 다 이기고 승리하신 주님이 보입니다
세상을 이긴 주님이 보입니다
6절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도다
이제
나는
날이 가면 갈수록
기하학적으로 자기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켜주실 그 구원자되신 하나님으로인하여
가면 갈수록
감격과 희열에 못이겨 잠깨어
한 밤에 두 손들고
찬송 부르는 자가 되어지길 주께 소원하는 바입니다
가 난
당
신
만
남
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