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나님의 사람아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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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27
하나님의 사람이란 말은 영광스러운 호칭입니다.
구약에서 모세를 향해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신 33:1)
사무엘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불렀습니다. (삼상 9:6)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 편에 속한 사람입니다.
모세는 당시 절대 권력자인 바로의 편이 아닌 하나님의 편에 섰습니다.
바로를 대적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기적을 나타냈습니다.
바로를 굴복시키고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사무엘은 사사 시대 때 무너진 이스라엘을
다시 일으키는 일을 했습니다.
사울 왕의 편이 아닌 하나님 편에 서서 다윗에게 기름 부었습니다.
다윗을 세우며 이스라엘의 영광을 준비했습니다.
다윗 왕조를 세워 예수님이 오실 것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의 거대한 세력에 속해서는 안됩니다.
돈을 사랑하며 명예와 권력을 따라가서도 안됩니다.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아야 합니다.
푯대를 향하여, 하나님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좇아가야 합니다. (빌 3:14)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그리스도의 날까지 달려가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을 격려하며 함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이 시대 강력한 적인 물질주의와 힘겹게 싸우는 믿음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고전하는 부한 자를 격려하며 함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부한 자들은 교만하기 쉽습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지 않고 재물에 소망둡니다.
덧없는 물질을 영원하다고 생각하며 삽니다. (17)
이들에게 물질은 하나님께로 온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물질은 움켜잡는 것이 아니라 나눌 때 풍성해 짐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선한 일을 위해 사용할 때 가장 가치 있음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럴 때 모두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이 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입니다.
세상이 아닌 하늘에 보물을 쌓는 사람입니다.
오늘 내가 하늘에 보물을 쌓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