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뜰에 심기운 나무처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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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27
<가장 높으신 분이여, 여호와를 찬양하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주의 이름을 노래하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이른 아침에 주의 사랑을 선포하고, 밤에는 주의 신실하심을 노래합니다.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의 가락에 맞추어 주를 찬양합니다.
여호와여, 주가 하신 일들을 듣고 기뻐합니다.
주께서 하신 일들을 보며 내가 기뻐 노래합니다.
여호와여, 주가 하신 일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주의 생각은 너무나 깊습니다.> (쉬운 성경 시편92:1~5)
일어나면서 주님 앞으로 나아가고 잠자리에 들기전에도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일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
주님이 한 사람의 삶속에서 행한 일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인생에서 산다는 것의 의미를 발견하게 하시고 그 일을 하도록 정열을 갖게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감사하며 즐겁게 주님을 찬양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온 마음과 몸을 다 드려 찬양을 드려도 부족할 뿐입니다.
주변을 살펴보면 창조의 섭리로 인하여 주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풀하나 벌레하나조차도 유심히 살펴보면 그 속에 경이로운 것들이 많음을 봅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미련한 자들이 그것을 알지 못하고, 어리석은 자들이 이해하지 못합니다.
악한 자들이 풀처럼 쑥쑥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이 잘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영원히 망하고 말 것입니다
악한 자들이 풀처럼 쑥쑥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이 잘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영원히 망하고 말 것입니다.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높임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반드시 망할 것입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도 모두 다 흩어지게 될 것입니다.>(6~9)
주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이들이 미련한 자들입니다.
주변에 보면 주님을 믿지 않지만 형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러나 인생전체로 보면 영원하지 않기에 그것자체도 결국에는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인생의 모든 것들은 사라져가지만 주님은 영원히 존재하십니다.
지혜의 근본이신 주님이 날마다 지혜를 더하여주시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주는 나의 뿔을 들소처럼 강하게 하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을 부어 주셨습니다.
내가 두 눈으로 적들이 전쟁에 패하는 것을 보고, 두 귀로 악한 원수들이 도망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의로운 자들은 종려나무처럼 무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울창할 것입니다.
그들은 마치 여호와의 성전 뜰에 심기운 나무처럼 우리 하나님의 정원에서 우거지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늙어서도 열매를 맺으며 항상 싱싱하고 푸를 것입니다.
그들은 “여호와는 올바르시다.
주는 나의 바위이시며 그분께는 굽은 데가 없다” 라고 말할 것입니다.>(10~15)
주님이 강하게 하여 주시며 기름을 부어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이 나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그리고 대적하는 이들을 패하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주님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정원에 심기운 종려나무나 백향목입니다.
내가 잘 나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성전 뜰에 심기어졌기에 주님이 기르실 것입니다.
세상 속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심으로 많은 유익을 끼치도록 할 것입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만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