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반론을 펴는 자 -딤전 6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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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27
딤전 6 : 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하나님의 사람은
부하려 하다가 시험과 올무에 빠지고 침륜과 멸망에 빠지는
사람이 아니며
돈을 사랑하다가 일만 악을 저지르게 되고
믿음에서 떠나 근심으로 자기를 찌르는 사람이 아니며
오직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51922;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
거룩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즉 많은 일에 열심히 봉사하는 행동에 앞서서
마음이 하나님의 성품으로 다듬어진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바울이 디모데를 보고 너 하나님의 사람아 라고
인정을 해 주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말씀 하신 것이 기억이 납니다
먼저 성도앞에 섰을 때에 당신은 참으로 하나님의 사람이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며
목회자나 지도자들에게 너 하나님의 사람아 라는
칭찬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할 때에 주님께서도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라는
칭찬을 듣게 될 것입니다
신실한 성도들 앞에서 하나님의 일꾼이라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오히려 재물을 모으는데만 급급하며
돈을 많이 벌어 놓고는 땡전 한푼 쓸려고 하지 않는
유대인과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부자를 명하여서 재물에만 소망을 두지 말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는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심은 내가 먼저 은혜를 받고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라고 주신것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물질을 주신 것은
그 물질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사용하라고 주시고
나누어 주고 베풀어라고 주신 것일 것입니다
많이 버는 사람은 선한 일에 많이 사용을 하여야 할 것이며
적게 버는 사람은 흉년을 대비하여서
검소하게 절약하며
살아 가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이
하는 행동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서 살아가다보니 마음이 세상으로 치우칠 때가 있고
외국에 살다보니 미국돈인 달러가 없으면 불안하기에
달러를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 제일 중심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아갈 때가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부터 조금이라도 더 하나님의 사람의 성품과 모습으로
변해 가기를 기도드립니다
딤전 6 : 20
디모데야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고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과 변론을 피하라
딤전 6 : 21
이것을 좇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한 두번 째의 방법을 말씀해 주십니다
재물에 소망을 두고 돈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만큼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은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반론을 펴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돈을 많이 가지고 잘 못 관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듣고 배웠지만
그 말씀을 가지고 헛된 말을 하는 집단들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여호와 증인은 자기들이 144000 명 이라고 하고
신천지는 자기들이 144000 명이라고 하며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가 하나님이라고 하며
통일교의 문선명은 자기가 재림 예수라는 거짓된 지식과
헛소리를 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오늘 아침 일년 일독 성경을 읽었던 로마서 16장의 말씀이
생각 납니다
롬 16 : 17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의 배만 섬기나니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교회안에서도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게 하는
사람이나 분쟁을 일으키고 교회를 반대하며 거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야 함을 말씀해 주십니다
이러한 자들의 특징은 자기의 정체를 당당히 밝히지 못하고
풍문으로 그림자처럼 나타나며 연기처럼 매웁게 하며
그리스도를 순종하며 섬기는 자가 아니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알량한 성경 지식으로
교회를 분열 시킬려고 하는 사람이기에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 알수록
묵상하면 묵상할수록 묵묵히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며 겸손해지며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을 맡겨 드리는
삶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고난도 하나님의 은혜로 이겨 나가는 삶일 것입니다
마귀가 가득한 세상에 살기에
여러가지 힘든 일과 환난과 고난이 다가올 때가 많습니다
몇일 전에도 남편이 형무소를 15번이나 드나 들면서 아직 술을
끓치 못하고 변화를 받지 못하고 있는 남편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와 하시는 댓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인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도
몽둥이로 얼마나 두들겨 맞게 되면서 고후 1 : 8에 이렇게 고백을
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으로
반론을 피하는 삶이며
어떠한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계시면서
하나님만 의뢰하는 삶을 살도록 하여서
마침내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해 주시고
천국에 이르도록 인도해 주신다는 가르침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