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해야 할 사람들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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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25
이 시대는 존경할 사람을 상실했다고 합니다.
존경하며, 흠모하며, 닮기 원하는 사람을 잃은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존경할 자를 상실한 시대에 본문은 누가 존경할 분인지를 알려줍니다.
잘 다스리는 장로(장로)들을 배나 존경하고 ,
말씀 전하고 가르치는 일을 하는 장로(목회자)를
존경하라고 합니다. (5:17)
또 종들은 자기 주인을 존경할 분으로 여기라고 합니다. (6:1)
존경 이란 단어는 평가하다. 값을 매기다 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잘 다스리고 가르치는 장로를 높이 평가하여 존경하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인 종들은 주인을 좋게 평가하여 존경하라고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이름이 욕을 당하지 않고, 진리가 오해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 이익을 중심으로 평가하면 존경할 대상이 없습니다. (6:2)
교만한 마음으로 평가하면 존경할 대상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인 노예는 믿지 않는 주인을 보면서 지옥의 자식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주인을 보면 존경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이 만든 기준으로 목회자를 평가하면 존경할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나의 상전으로 세우셨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그렇게 평가하고 존경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가르친다면 그것을 좋게 평가해야 합니다.
물론 장로가 잘못되었다면 두 세 증인으로 고발해야 합니다. (19)
그렇지 않다면 좋게 평가하고 존경하라는 것입니다.
존경이란 평가해서 격려하는 것입니다.
말씀의 원리대로 평가해서 존경을 하면
목회자와 상전은 크게 격려를 받습니다.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더욱 노력합니다.
또 좋은 평가와 격려는 다시 나에게로 돌아옵니다.
그러면서 존경받을 만한 사람으로 만들어 집니다.
오늘 좋게 평가할 사람을 찾기 원합니다.
그 사람을 존경하며 격려하기 원합니다.
그것을 통해 서로 복된 관계로 발전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