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님들이 나의 참 가족이십니다 딤전 5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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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8.24
1. 나이 많은 사람에게 화를 내며 말하지 말고, 아버지를 대하듯이 하십시오.
나이 어린 사람을 대할 때는 형제에게 하는 것처럼 하십시오.
2. 나이 많은 여자에게는 어머니를 대하듯, 나이 어린 여자는 여동생을 대하듯,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십시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성도라면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을 가족으로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다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 연세 드신 성도님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하셨다면
나의 부모님께서 입원을 하신 것이 될 것이며
결국은 그와 함께 계신 예수님께서 입원? 을 하고
계신다는 생각을 하고 병문안을 가 봐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백보좌 심판을 하실 때에
지옥에 들어갈 사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보면
내가 아플 때에 너희들이 돌아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마 25장에서 말씀하십니다
작은 소자라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사람이라면
나와는 형제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마 -12 : 50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형제들을 육신의 형제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며
도와가며 살아가는 삶을 살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성도들간에 성추행이 일어나는 것은
여자를 어머니나 여동생으로 생각을 하지 않고
애인과 같이 남이라는 생각을 하고 살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별히 과부에 대해서 잘 돌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자는 남자가 먼저 죽게 되어 버리면
임자가 없는 몸이 되어 버리기 됩니다
온갖 남자들이 괴롭힐 수도 있고
또한
유혹의 대상이 되게 될 것이기에
교회의 지체들이 과부를 보호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연세가 드신 과부는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게 될 것입니다
60 세가 넘은 과부들은 명단에 올려서 잘 관리하고
보살펴 드려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늘 양로원을 하나 만들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60세가 넘은 과부들이나 힘드신 분들이나
가족에게 외면당하고 계시는 분들과
은퇴 목사님들까지도 함께 계시면서
노인 대학 처럼 만들어 갈려고 하는 소원을 두고 있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자녀들이 부모님을 모시지 않을려고 하는 것을
이천년 전에 벌써 알고 계셨던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라고 말씀하시고
만일 믿는 여자에게 과부 친척이 있거든 자기가 도와 주고
교회가 짐지지 않게 하라고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오는 성도님들을 가족으로 생각을 하며 감사하고
과부들을 잘 보살펴 줌으로서
교회가 약하고 힘든자를
이리떼에게서 막아주고 방어해 주는 역할을 감당하여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주시는 것을
잘 명심하고 지켜 나가게 되기를 소원해 보는 주일 아침입니다